여친이 끼가 좀 많습니다. 여성으로서 이십대 후반이면 그럴만한 수완이 있기는 하지만
제가 인간적인 오랜관찰로 봤을 때 일단 교활한 사람은 아닌데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웃음이 많고 남자에게 정을 많이 줍니다.
성격은 은근히 똑부러지는 성격이라 한남자를 사귀면서 다른 남자를
동시에 사귀는건 절대 하지 못하는 성격이지만
제가 보기엔 너무 여지를 많이 주는 것 같아요. 모든 남자들에게...
특수한 사정으로 여친 직장에는 제가 찾아갈 수 없는(여친 직장 상사 분들이
저를 알고 있는데 밝혀지면 안되거든요.)입장인데
여친도 직장에서 살아남으려 굉장히 애를 많이 쓰고 있다보니
동료들에게는 남친이 있다고 슬쩍 밝히긴 했지만 제가 나타나지 못하다보니
동료들이 잘믿지를 않습니다. 없는데 있는척 하는거 아니냐고 많이 하는거죠.
어느날인가 직장으로 선물도 보냈었지만 여친이 고마워하면서도 직장으로 보내면
부담이 크다고 보내지 말라고해서 절대 피하고 있습니다.
여친 전전 상사도 여친에게 집적거리고 오빠라고 어깨동무하고 그러면서 잘 지내면서
여친과 밤에 카톡 같은걸 엄청 많이하더라구요. 어느날 안돼겠다고 갑자기 뺐어서 보니까
여친이 야근하고 힘들다고 남친이 바쁘다고 맥주 한잔만 사달라... 뭐 이런 말 빼고는
특별히 유혹을 하거나 그런 내용은 없고... 그냥 그 남자가 남친만 없으면 사귀고 싶다느니
뭐니 하다가 말았더라구요. 나머지는 회사일이나 쓸데없는 잡담으로 하루 수십통씩--;;
전 상사 말고 다른 남자인턴도 역시 여친을 누나라고 하면서 열심히 도와주고 따랐는데
밥도 같이 먹고... 다만 얘는 고백을 했는데 강제로 키스 비슷한걸 해서 여친이 당일 밤에
바로 저에게 일렀고 여친은 그러지 말라고 했는데 제가 나가서 좋게(?) 말하고 해결을 봤습니다.
그 친구는 회사를 그만뒀고요.
그리고 현재 신경쓰이는 남자는 아래 글에 푸념한 것처럼 여친 보다 나이가 꽤 많은 총각 남자인데
딱 보기에도 여친을 좋아하고 지켜주고 싶어하더라구요. 그 남친이 너무 부럽다고도 하고
그 남친이 없으면 자기가 대쉬해도 되냐고도 묻고... 선물도 종종 사주고 퇴근할 때도 바래다 주는 편이고요.
제가 보기에는 은근히 여친이 남들을 이용하려는 생각은 없는데 직장생태계 자체가
여친이 그 남자들과 사이가 안좋아지면 여친만 손해보게 되는 상황으로 돌고 있어서
제가 함부로 나서기도 어렵고 한데
아래 제가 올린 글 같은 일이 자주 일어나니까 속이 너무 뒤집어집니다.
여친과 진지한 이야기도 어러번 나눴습니다. 저도 여친도 이런 대화 때문에 눈물을 많이 뺐는데
아무래도 여친은 근본적인 이유를 모르고 그저 제가 떠날까봐... 맘 상해할까봐 그 것만 걱정하더라구요.
전 남친들과 다 안좋게 헤어진걸로 알거든요. (그 중에는 이런 여친을 오해하고
증오하면서 헤어진)
진심으로 매번 대화해볼 때마다 자기는 뭐든 제가 하라는대로 고치겠다. 세상에서 오빠를 제일 사랑한다.
이제는 사랑에서 실패하고 싶지 않다... 말은 이렇게 절절한데 제가 안보는데서는 뭔가 이상하게
일이 돌아거거나 그런 오해를 하기 딱좋게 여친이 남자들이 달려들 여지를 준다는 거지요.
저도 여친에게 이렇게 집착하는 이유가 철썩같이 믿었던 여친이 제가 외지로 장기근무를 나갔을 때
윗부분에 언급한 어린 인턴 남자에게 흔들려서... 카톡에 네가 남자로서 끌리긴 한다느니... 하지만 남친 때문에
지금 마음을 돌릴 수는 없고 좋은 누나동생 인연으로 계속 조금씩 알아보자느니 하는 말을 보고 제가
대폭발 한적이 있었거든요. 그 때 여친이 너무 미안해서 저를 떠난다고 했었는데 제가 잡았었고요.
솔직히 이 이후로는 그렇게 흔들리거나 심한 일은 없는거 같은데...
제가 마음이 자꾸 병이 드는 것 같아요.
아까 벌어진 일이 사실 아무것도 아닌데 제가 미치는 걸 수도 있고요.
제가 인간적인 오랜관찰로 봤을 때 일단 교활한 사람은 아닌데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웃음이 많고 남자에게 정을 많이 줍니다.
성격은 은근히 똑부러지는 성격이라 한남자를 사귀면서 다른 남자를
동시에 사귀는건 절대 하지 못하는 성격이지만
제가 보기엔 너무 여지를 많이 주는 것 같아요. 모든 남자들에게...
특수한 사정으로 여친 직장에는 제가 찾아갈 수 없는(여친 직장 상사 분들이
저를 알고 있는데 밝혀지면 안되거든요.)입장인데
여친도 직장에서 살아남으려 굉장히 애를 많이 쓰고 있다보니
동료들에게는 남친이 있다고 슬쩍 밝히긴 했지만 제가 나타나지 못하다보니
동료들이 잘믿지를 않습니다. 없는데 있는척 하는거 아니냐고 많이 하는거죠.
어느날인가 직장으로 선물도 보냈었지만 여친이 고마워하면서도 직장으로 보내면
부담이 크다고 보내지 말라고해서 절대 피하고 있습니다.
여친 전전 상사도 여친에게 집적거리고 오빠라고 어깨동무하고 그러면서 잘 지내면서
여친과 밤에 카톡 같은걸 엄청 많이하더라구요. 어느날 안돼겠다고 갑자기 뺐어서 보니까
여친이 야근하고 힘들다고 남친이 바쁘다고 맥주 한잔만 사달라... 뭐 이런 말 빼고는
특별히 유혹을 하거나 그런 내용은 없고... 그냥 그 남자가 남친만 없으면 사귀고 싶다느니
뭐니 하다가 말았더라구요. 나머지는 회사일이나 쓸데없는 잡담으로 하루 수십통씩--;;
전 상사 말고 다른 남자인턴도 역시 여친을 누나라고 하면서 열심히 도와주고 따랐는데
밥도 같이 먹고... 다만 얘는 고백을 했는데 강제로 키스 비슷한걸 해서 여친이 당일 밤에
바로 저에게 일렀고 여친은 그러지 말라고 했는데 제가 나가서 좋게(?) 말하고 해결을 봤습니다.
그 친구는 회사를 그만뒀고요.
그리고 현재 신경쓰이는 남자는 아래 글에 푸념한 것처럼 여친 보다 나이가 꽤 많은 총각 남자인데
딱 보기에도 여친을 좋아하고 지켜주고 싶어하더라구요. 그 남친이 너무 부럽다고도 하고
그 남친이 없으면 자기가 대쉬해도 되냐고도 묻고... 선물도 종종 사주고 퇴근할 때도 바래다 주는 편이고요.
제가 보기에는 은근히 여친이 남들을 이용하려는 생각은 없는데 직장생태계 자체가
여친이 그 남자들과 사이가 안좋아지면 여친만 손해보게 되는 상황으로 돌고 있어서
제가 함부로 나서기도 어렵고 한데
아래 제가 올린 글 같은 일이 자주 일어나니까 속이 너무 뒤집어집니다.
여친과 진지한 이야기도 어러번 나눴습니다. 저도 여친도 이런 대화 때문에 눈물을 많이 뺐는데
아무래도 여친은 근본적인 이유를 모르고 그저 제가 떠날까봐... 맘 상해할까봐 그 것만 걱정하더라구요.
전 남친들과 다 안좋게 헤어진걸로 알거든요. (그 중에는 이런 여친을 오해하고
증오하면서 헤어진)
진심으로 매번 대화해볼 때마다 자기는 뭐든 제가 하라는대로 고치겠다. 세상에서 오빠를 제일 사랑한다.
이제는 사랑에서 실패하고 싶지 않다... 말은 이렇게 절절한데 제가 안보는데서는 뭔가 이상하게
일이 돌아거거나 그런 오해를 하기 딱좋게 여친이 남자들이 달려들 여지를 준다는 거지요.
저도 여친에게 이렇게 집착하는 이유가 철썩같이 믿었던 여친이 제가 외지로 장기근무를 나갔을 때
윗부분에 언급한 어린 인턴 남자에게 흔들려서... 카톡에 네가 남자로서 끌리긴 한다느니... 하지만 남친 때문에
지금 마음을 돌릴 수는 없고 좋은 누나동생 인연으로 계속 조금씩 알아보자느니 하는 말을 보고 제가
대폭발 한적이 있었거든요. 그 때 여친이 너무 미안해서 저를 떠난다고 했었는데 제가 잡았었고요.
솔직히 이 이후로는 그렇게 흔들리거나 심한 일은 없는거 같은데...
제가 마음이 자꾸 병이 드는 것 같아요.
아까 벌어진 일이 사실 아무것도 아닌데 제가 미치는 걸 수도 있고요.
아무쪼록 마음 잘 먹으시길 바랍니다
좋은 사람은 많아요 이 세상에
#CLiOS
다른남자랑 사적인 연락을 주고 받는 것 자체가 저는 납득이 안갑니다..
게다가 같이있는데 그러는거면..흠..
점점 지치실거 같은데..
사실 여지를 남기는게 이해가 안가긴 합니다
from CV
여친이 어느날인가 카톡 프로필에 하트 표시를 크게 해놓고 '가까이에서 편안한 사람이 좋다.'
이렇게 적어놨는데 제가 보기에는 아무래도 멀리에 있는 저를 지칭하는 말이 아닌 것 같다고 했더니
문구를 바꾸더라구요.
회사에서 저를 공개할 수 없는건 이해를 하지만 왜 지원님 말처럼 하지 않는 것일지...
자기 말로는 회사 몇몇분들이 남친 있는 걸 모르고 자기를 열심히 일만하는 여자로 보는데
그렇게 당분간 이미지를 박아두고 싶다고 절대 오빠를 함부로 여기는데 아니라는데 말이죠.
잘 웃고 리액션 잘해주고 동생에게 남친없었음 자기 만났을거냐는 말도 들었구요
그런데 그냥 회사 생활 잘 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였어요.. 끼부린게 아니라 떡히 할말 없으니 웃고 맞장구치고.
하지만 전 딱 한가지 수칙이 있었는데 근무 시간 외 개인적 연락 씹거나 단답.. 절대 단 둘이 근무 외 시간에 만나지 않기 였어요
회사 생활 잘하려고 활발하게 다닌건대 뒷말 나올 상황 자체를 만들고 싶지 않았거든요
도저히 못참겠다 싶은건 어필해서 적정선 타협하는게 조을듯 합니다
바람 핀적 없는 여친이니 좀 더 믿으셔도 될거 같아요 ㅎ
#CLiOS
그 버릇은 완전히 놓았더라구요.
전 남친들 헤어질 때마다 마음이 아파서 사진 한장 없이 불태웠다는 깔끔한 사람이 왜 저런지...
몽실언니님 조언 감사드려요.
하지말라는 부분은 여친분이 잘 지키니 다행이네여 ㅎ
여친분이 일 욕심이 많거나 꾀가 많은 분이신거 같아요
사실 남초 환경에서 근무하면 그들(?)의 호의로 즐겁게 일할수도 있거든요
저도 한 일 욕심 하는 편이라 친분을 가장해 원하는 방향으로 업무 진행시키곤 했던지라..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ㅎ
#CLiOS
<- 엄청 흘리고 다니는 타입인것 같은데요
지금이야 작성자 님보다 좋다고 느끼는 분 없는 것 뿐이지
작성자님의 단점 커버칠 남자애가 들이밀면 답 없어요
정말 제정신 박힌 여자라면
저런 톡 자체도 못 오게 처신 하고 댕길겁니다
남친이 있다고 강하게 얘기도 안하고
'얘 있는 척 하나보네?'
이러다가 조금 남자 관심 있는 행동 보이면
'남친 있다는데 이러는거 보면 내가 맘에 드나?'
남자는 착각해서 조금 더 들이대고 이런 상황이겠죠
회사 남자들이 남친 있는거 사실로 생각 안 할 듯 한데요
심한말 죄송하긴 한데
제가 저런 타입 여자+남자 들
몸파는 남 녀 보다 더 인간 최하 취급을 해서요
맘이 떠난 상대는 자연스럽게 느껴지니까.. 뭐 그게 제일 중요한 듯 해요. 그 외의 사항은 양해해주고 그래도 섭섭한 맘이 가시지 않으면 대화로 풀어야..
이 전 글에서 사람들이 우려하던 행동 맞는 거네요 그럼;
제가 생각할 땐 여친분이 잘못 없다고 자꾸 믿으시고 싶어하시는 것 같은데, 여친분이 거절을 제대로 안 하시는 것 처럼 보입니다.
글에서 말씀하신 것 처럼 전의 상대들 대부분이 여친분을 그렇게까지 안좋게 생각하며 헤어져 왔다는 것은 여친분의 그런 행동이 어느날 갑자기 고쳐질 것이 아니라는 의미죠.
제가 생각하기엔 여친분이 아직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깨닫기는 커녕 스스로를 피해자화 하고 있는 것 처럼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은 여간해선 바뀌기 힘들어요..
그리고, 댓글 중의 '조금만 딱딱하게 해도 굉장히 두려워하고 저에게 실망을 합니다. 진지하면 안되고 가볍게 이야기를 해야하니 방법이 없습니다.' 이 구절이 제게는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 스스로를 피해자화 하는 맥락으로 보이거든요.
여친분이 대화 할 자세도 되어 있지 않은 거라고 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하루 마음 잡고 날 잡고 진지하고 심각한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만약 불가능하다면 전 솔직히 비관적입니다.
지금 마음을 돌릴 수는 없고 좋은 누나동생 인연으로 계속 조금씩 알아보자
여기서 헤어지셨어야 할 일을 오래 끌으셨네요.
유혹을 해와서 여친도 힘들었을 것 같더라구요. 동침 안한게 다행이라고 여길 정도였는데 키스 할 때 밀어낸 것이 고마울 정도였습니다.
나를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는게 진짜 사랑이니 뭐니 하는건 다 개소립니다.
너 때문에 내가 바뀌기 싫다
스트레스 받기 싫으니 건드리지 마라 라는걸 포장한 거에요.
소유할수 없는 사랑이 무슨 사랑인가요 공공미술도 아니고.
서로의 마음속 액자에 걸려있어야 연인인겁니다.
애인을 믿는 다는것도 넌센스에요. 믿음은 무지에서 비롯되는 거고 무지는 불안을 가져와요.
믿는게 아니라 서로를 아는거에요. 그러려면 대화와 행동이 받침이 되야해요.
여친이 끼가 있니 마니 다 본인의 변명입니다.거기다 궁상에 자학해봐야 무소용입니다.
본인이 여친 사랑하시면
정신 확 차리고 상황과 본인과 여친을 다 바꿔나가세요.
서로로 인해 서로가 바뀌는 모습을
확인해 나가는게 사랑입니다.
밝힐수없는 시크릿 남친인 상황에서 글 읽는것 만으로도 숨이 턱턱 막히네요
앞으론 본인 마음을 본인 의지대로 잘 컨트롤 하셔야해요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하고 객관적인 잣대로 행동해야하는데
깊히 빠지면 그게 힘들죠 그래도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꼭 멘탈 붙잡으세요
많이 진지하면, 결혼도 생각해 보세요.
증오하면서 헤어진)
작성글중에 여친분이 이전에도 그런 행동으로 오해살만한 행동들을 했다는거고, 지금 그게 쭉 이어오고 있는거 같네요.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해하시면 가는거고 아니면...
직장동료와 글쓴님의 차이는 글쓴님 만났을때는 솔로 였다는 거죠
처신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모르는 여자는 남자를 만날 자격이 부족한겁니다.
from CV
뭐 본인이 의도했든 아니면 그냥 천성이든.. 모든 남자에게 여지를 두는 스타일 같아요.
직장의 어떤 특수성이 있는지 모르지만.. 여자와 남자로서의 여지를 확실히 맺고 끊는 것이 직장생활에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자체가 좀 이상하네요.. 그렇다면 그런 여지가 있기 때문에 같이 일하고 일하는데 더 협조적이고 하다는 건가요. 여자친구분은 그걸 이용하는거구요? 그 자체도 괴상하고.. 여친이 매우 잘못 행동하고 있네요. 회사에서 그런 종류의 여자들 가끔 봤고 안좋아 보였어요.
그것마저 확실히 끊어라 못할 것 같으면 그냥 계속 믿고 사귀셔야할테고.. 오빠가 원하는 건 다 하겠다는 여친이니 원하는 걸 정확히 전달하세요.
전남친들 언급에 있듯 증오하면서 헤어질 정도의 행동이 맞는 것 같습니다.
from CV
그냥 이해해주시고 그런 관계 유지하시는 수밖에 없겠어요.
좀 더 강력히 말하자면.. 여자분이 많이 흘리시는 스타일이예요. 엄청나게 특출난 외모나 뭐 어떤 매력이 있는지 모르겠으나.. 보통은 여지를 두는 여자분들에게 많은 남자가 동시다발적으로 엮이잖아요. 너무 헤어지기 싫으신 것 같고 그래서 모든 문제를 다른 동료 남자들 탓으로 덜리고 싶으신 것 같은데. 그냥 그 여자분이 문제고 어느 집단 어디를 가도 똑같은 문제가 항상 있을거예요.
못헤어지시겠으면 그냥 알아도 모른척..밖에 답은 없네요
from CV
또 여친을 헤픈녀로 만드시는지
헤어지실 것 아니면 관계를 오픈하는게 제일 좋아요
전남친들과 이런 문제들로 헤어져 놓고 처신이 나아지지 않는다면..노답이네요. 자신을 더 사랑하세요.
끊지를 못하는거 같네요.
아무리 그래도 회사사람들이 그렇게 행동한다는것은 상대방도 뭔가 행동이나 말이나 여러가지를 하니까 그런겁니다. 여친분에게 좀 똑 부러지게 행동하라고 하시는게..
그 이상은 남자들이 문제고 자중해야죠
그렇다고 직장등에서 철벽녀 스타일이 좋은건 또 아니라서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