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만 있는 부대마크
특공여단/토우중대는 흉장
GOP 부대는 민정경찰
그리고 제일 문제라고 생각하는 원색 대대비표 (노란색, 흰색, 빨간색 밤에 완전 잘보입니다. 더군다나 부착 위치가 심장 바로 옆이에요)
거기에 특급전사, 레인저, 공수휘장, 얼마 전 추가된 대한민국 육군 ROKA, 그리고 곧 추가될 태극기까지
전투부대일 수록 부착물이 많아지는데 사병 돈 낭비 및 전투 효율 저하 같은 심각한 문제를 초래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전투복이 튜닝이 제한된 물건이라곤 하지만 이 정도로 심하면 상부에서 제재를 좀 걸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어째 신형 전투복 들어오고 나서 상부에서 더 달아라고 하는 것 같은게 함정)
그냥 다 떼고 명찰과 계급장, 육군은 사단 많으니까 사단마크까지만 허용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특급전사인걸 우리편한테 알릴때나 뿌듯하지 그게 전쟁터에서 무슨 필요가 있는지.
딱 그 정도만 하면 될건데 왜 이렇게 늘어났는지 모르겠어요. 사기 증가? 부대마크 오버로크친 이등병이나 뿌듯해하지 일병 달고 때타는 순간부터 무쓸모하죠.
필요한것만 하는데요
그리고 특공 수색 공수이런 표시는 병사들의 사기측면에서도 도움이 됩니다
당장 그런거 없애라고 하면 그 부대원들의 반발있을걸요?
지금 위장색이 아니라 문제인건 중대대 비표고요.
병사들의 사기나 전투력 저하ㅣ로 이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병사들중에 특수임무의 복장이나 gp gop 투입되는 인원들의 전투복에 태극기 멋있다고 생각하는 병사들도 있구요
2.같은 부대에서도 특급전사, 레인저 등의 표식 차이로 인해 박탈감을 느낀다.
정도로 요약할 수 있겠네요.
어차피 전시때는 부대마크도 다 가리지 않나요?
from CV
그냥 월급 올려줘서 PX 한번 더보내는 재미가 훨씬 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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