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에 초딩이였는데
친구집에 놀러갔더니 이게 있더라......하면
그 친구는 은수저 이상은 물고 태어난거였다고 생각해도 될듯합니다.
사진출처는 최현석 쉐프 블로그
http://blog.naver.com/crazypenne/63894809
이분 마크로스도 있어요 ......부럽 ㅠㅠ
80년대에 초딩이였는데
친구집에 놀러갔더니 이게 있더라......하면
그 친구는 은수저 이상은 물고 태어난거였다고 생각해도 될듯합니다.
사진출처는 최현석 쉐프 블로그
http://blog.naver.com/crazypenne/63894809
이분 마크로스도 있어요 ......부럽 ㅠㅠ
어느샌가 이렇게.. ლ(- ◡ -ლ) 클리앙에서 놀고 있어요. 그러다가 이렇게 앗차! ლ( `Д' ლ)
from CV
나름 금수저였다가 아버지가 흙수저로 연성(사업)하셨죠.
아무지가 회사 노조위원장 수당 받았다고 큰 선물 해주셨던건데..
나중에 안건데 어용노조였다고 ㅠ.ㅠ(아버지도 이름만 올린거라 모르셨다고 하시더군요 ㅠ.ㅠ)
개중 좀 산다는 친구들도 저런 건 없었죠.
문방구에서만 봤어요.
from CV
저도 80년대 초딩이고 찢어지게 가난했는데 이거 있었어요 ㅋㅋㅋ 알마인지 모르지만 장례식때 아버지 친구분이 동생 달레주신다고 문방구 갔다가 덥썩 가져온 동생덕에 ㅋ
저거 다 들고 있었는데.. 아주 평범했습니다...
설날때 모은 돈으로도 충분히 살수 있는 금액이었어요.
다 합쳐서 당시 4만원가량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아무튼 저 골라이온은 진짜 대박이었쥬
합체 잘돼, 튼튼해 ㅎㅎㅎ
오히려 요새나온 뭐시기 로봇이 내구성이
더 안좋은거 같아요 ㅎㅎㅎ
근데 저거 있다고 금수저는 아니었을거에요.
영플레이모빌은 있어줘야 금수저 아니었나요? ㅎㅎ
80년대는 지금이랑 완전히 다르죠..
살던 집 골목 끝집에 살던 친구가 집에 아이 머리만한 소방차가 있었는데, 그게 너무 부러웠습니다.
그래도 저희 집에는 티비랑 비디오가 있었습니다!!!
이분도 덕력이 범상치않네요 ㄷㄷ
전 철인28호를 좋아했죠..
아마 기억에 팔은 3천원, 다리는 5천원, 몸통은 1만원? 정도였던 걸로 기억해요.
근데 이건 각개로 파는 가격이었고,
풀셋으로 된 것도 있었는데 걔는 칼이랑 뭔가 옵션이 더 붙어서 좀더 비쌌던 걸로 기억해요.
당시 자장면 한 그릇 가격이 1천원 정도였던 시절이었어요...;;
마크로스는 변신을 자주 시키다가 결국 뽀각~
그렇게 구하기 어려운 물건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다만 부럽긴 엄청 부러웠죠.
국내 카피본이었으면 스댕..
(제가 봤던 포장이랑은 다릅니다만. )
이게 ₩18,000원 이었습니다.
당시 짜장면이 350원? 정도 했었습니다.
#CLiOS
퀄리티 지금 생각하면 ㅎㄷㄷ 했는데
from CV
추가로 그집에 대해 기억남는건 삼성에서 세가에서 이름만 바꿔 팔던 게임기와 2층에 자기 방이 따로 있는것과 거실 천장이 2층 샹글리제에 있던거였는데 그땐 어려서 별 생각 없었는데 진짜 은수저 이상은 되었던거 같아요.
하지만, 나중에 어머니께 전해 들은 얘기로는 끝은 그리 좋지 않았던거 같아요
정말 부러웠던 기억입니다. "한번만 만져보자...." 흨 ㅜ_ㅜ
절대 은수저 아닙니다 ㅎㅎ
#CLiOS
킹라이온 아직도 박스가 기억나네요
은수저, 놋쇠수저도 아니고, 은수저, 동수저, 금수저... 이런 단어들은 느낌이 잘 안오네요.
생각해보면 남들가진거 다 있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