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문제도 진로 상담의 하나라고 생각되어 모공에 글을 남깁니다.
최근에 한 회사에 경력 이직으로 지원을 하였고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그 후, 안타깝게도 어제 메일로 불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평소에 가고 싶었던 회사였기에
만약 다음에 모집 공고가 뜬다면 다시 도전해봐야지 하고 마음 먹었는데
오늘 회사 인사채용 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제가 떨어진 똑같은 분야에 또다시 모집 공고가 떠 있더군요.
반년이나 1년 후에 다시 지원해보겠다고는 생각했는데
이렇게 바로 다시 모집을 하니 당황스럽네요.
지원을 안하자니 아쉬움이 남고
지원을 하자니 두 가지 걱정이 생기네요.
첫번째 걱정은 과연 불과 2주만에 또 다시 지원하고 떨어뜨린 회사에서
서류 통과는 시켜줄 것인가이고,
두번째는 만약 서류 통과가 되면 면접장에서는 또 무슨 얘기를 해야하나 입니다.
만약, 여러분이라면 다시 재도전 하시겠습니까?
덧붙임 : 혹시 회사 인사 쪽에 계신 분들 있으시다면 다시 도전하는 지원자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
최근에 한 회사에 경력 이직으로 지원을 하였고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그 후, 안타깝게도 어제 메일로 불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평소에 가고 싶었던 회사였기에
만약 다음에 모집 공고가 뜬다면 다시 도전해봐야지 하고 마음 먹었는데
오늘 회사 인사채용 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제가 떨어진 똑같은 분야에 또다시 모집 공고가 떠 있더군요.
반년이나 1년 후에 다시 지원해보겠다고는 생각했는데
이렇게 바로 다시 모집을 하니 당황스럽네요.
지원을 안하자니 아쉬움이 남고
지원을 하자니 두 가지 걱정이 생기네요.
첫번째 걱정은 과연 불과 2주만에 또 다시 지원하고 떨어뜨린 회사에서
서류 통과는 시켜줄 것인가이고,
두번째는 만약 서류 통과가 되면 면접장에서는 또 무슨 얘기를 해야하나 입니다.
만약, 여러분이라면 다시 재도전 하시겠습니까?
덧붙임 : 혹시 회사 인사 쪽에 계신 분들 있으시다면 다시 도전하는 지원자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
__ClienS
안되면 마는 거죠.
그렇게 다시 뜨는 공고의 경우는 면접을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면접자들중에
회사가 만족한 인재가 없었던 경우인게 대부분인지라...
이력에 대한 업데이트가 있지 않는 이상은..
적당한 사람이 없어서 다시 공고를 낸 걸텐데요...
이미 면접에서 불합격한거라...
도전을 추천합니다.
from CV
해야죠. 안하고 후회하는게 가장 어리석어요.
면접장에서는 보다 나은 모습 보여드리려고 재도전 한다, 이 회사에서 일하고 싶은 열정 때문에 재도전한다고 하면 됩니다.
2주면....그때 그 모집공고에서 못뽑아서 다시 올린거 아닌가요??
괜히 다시 넣었다가 그 다음 기회도 놓칠수 있을거 같은데요..
#CLiOS
넣지마세요...
from CV
다시 공고가 났다는건 적임자를 못찾았다는거잖아요.
오히려 임사팀에 어떤 점이 부족했는지 알려달라고 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 미래설계일 것 같습니다. 답을 줄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5정도의 능력을 요하는 회사에서 3정도의 연봉을 걸고 사람을 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면접보고 선발해서 채용하려하니 마지막에 조건이 안맞는다고
출근포기하시는 분들이 있죠..
그러면 다시 공고냅니다
그때는 요구치가 좀 낮겠죠 4정도 능력이라도 좋다..
이력서 내보세요.. 회사에서 당신에게 진짜 심각한 결격사유가 있었다면 이력서에서 걸러낼꺼구요
가능성있다고 생각하면 2차 면접의 기회를 주죠.
그리고 여러번 지원했으니 합격하면 출근 거부같은일은 없을거라는 기대도 있을꺼구요..
중소기업에서는 흔한 채용단계중 하나에요.
지원하시는 회사가 어떤회사인지는 모르지만요
그래도 면접도 봤었는데
새로 지원하는 사람들보다 유리하지 않을까요.
저라면 떨어진 이유를 알아보고 보완 한 다음 지원하겠습니다.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