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묘한 애니를 보았습니다. "쿠로즈카" 라는 것이었는데 마지막결말부분이 다시 원점으로 회귀하는 묘한 이야기구조였습니다..
영화 "12th monkeys" 와 비슷한듯 하면서도 조금 다른 느낌이더군요...
나비가 잠깐잠깐 나오는데 마치 장자의 나비처럼, 한숨 푹 자고 일어난 느낌이라고 할까요..
어쩌면 제가 지금 살아가는 이 현실도 "한여름밤의 꿈"처럼, 그저 몽롱하게 한숨자고 일어나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더군요...
오늘 묘한 애니를 보았습니다. "쿠로즈카" 라는 것이었는데 마지막결말부분이 다시 원점으로 회귀하는 묘한 이야기구조였습니다..
영화 "12th monkeys" 와 비슷한듯 하면서도 조금 다른 느낌이더군요...
나비가 잠깐잠깐 나오는데 마치 장자의 나비처럼, 한숨 푹 자고 일어난 느낌이라고 할까요..
어쩌면 제가 지금 살아가는 이 현실도 "한여름밤의 꿈"처럼, 그저 몽롱하게 한숨자고 일어나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더군요...
생각은 글과 말을 낳고, 글과 말은 행동을 낳으며 그리고 행동은 미래를 만든다...
대충 내용이
어떤 여자랑 남자랑 친해지고 연애를 하다, 남자가 마왕이라는것을 알게되고, 마왕이 부활하고, 다시 봉인을 하려면 시간을 되돌려야 한다, 그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끝)
뭔가 할말을 잃게 만들었습니다. 다보고나니 엄청 찝찝하더군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