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공항이나 회사 길 걸으면서 기자들에게 짧게 멘트치는건 봤어도 이런 공식석상에서의 발표하는건 처음 보는데
본인도 이렇게 플래시 터지는 환경에 서서 말하긴 처음일테니 긴장한건 있겠지만
기본적인 목소리나 어투에서 느껴지는건 의외로 순진한(?) 인상의 인물처럼 느껴지네요.
왠지 능력은 그만큼 따라주진 못하지만 심성은 좋은 오빠나 아버지 기에 눌려 바로바로 하라는대로 따르며 살아온 범생 스타일 이랄까요...
암튼 전형적인 엘리트 코스를 밟은 날카로운 이미지일거라 생각했던 것과는 좀 멀어보여서인지
지금까지의 마이너스의 손 전력이 조금 이해도 가는거 같습니다...
하기야 북쪽 돼지도 목소리만 들어보면 뭔가 계몽주의적인 인물일거 같지만 하는 행동은 최악이듯이
사람을 외부적인 요소로 판단한다는게 쉽지 않은거 같네요.
from CLiOS
본인도 이렇게 플래시 터지는 환경에 서서 말하긴 처음일테니 긴장한건 있겠지만
기본적인 목소리나 어투에서 느껴지는건 의외로 순진한(?) 인상의 인물처럼 느껴지네요.
왠지 능력은 그만큼 따라주진 못하지만 심성은 좋은 오빠나 아버지 기에 눌려 바로바로 하라는대로 따르며 살아온 범생 스타일 이랄까요...
암튼 전형적인 엘리트 코스를 밟은 날카로운 이미지일거라 생각했던 것과는 좀 멀어보여서인지
지금까지의 마이너스의 손 전력이 조금 이해도 가는거 같습니다...
하기야 북쪽 돼지도 목소리만 들어보면 뭔가 계몽주의적인 인물일거 같지만 하는 행동은 최악이듯이
사람을 외부적인 요소로 판단한다는게 쉽지 않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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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아버지의 뭔가 날카로운 느낌이 덜해요.
예전 검찰 출두할때 였는때만 봐도 그냥 서있는 모습에서 지금까지 그 어떤 재벌가 인물보다 포스가 ㅎㄷㄷ하게 풍겼던지라...
왠지 이재용은 그런 부모님 환경때문에 되레 기가 눌린 인물처럼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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