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모르겠는데,
라면을 꾸준히 먹으면 피부가 난리납니다.
뭐가 나서 짜야되고, 모공 커지고,
그런데 라면은 안 먹으면 피부가 깨끗해집니다.
생각컨데,
라면을 먹으면 소화기관에서 혈액으로 성분이 전달이 되고 혈액에서 피부로 성분이 전달되는데
무슨 성분이 혈액에 흡수가 잘 되면서 피부로 전달되는지 모르겠고,
또 혈액이 피부만 가는 게 아니고 온몸을 다 도는데 그러면 심장같은데 막 짜야할 뭐가 나는 것인지도 모르겠고
신기하군요.
라면을 꾸준히 먹으면 피부가 난리납니다.
뭐가 나서 짜야되고, 모공 커지고,
그런데 라면은 안 먹으면 피부가 깨끗해집니다.
생각컨데,
라면을 먹으면 소화기관에서 혈액으로 성분이 전달이 되고 혈액에서 피부로 성분이 전달되는데
무슨 성분이 혈액에 흡수가 잘 되면서 피부로 전달되는지 모르겠고,
또 혈액이 피부만 가는 게 아니고 온몸을 다 도는데 그러면 심장같은데 막 짜야할 뭐가 나는 것인지도 모르겠고
신기하군요.
전 국물 없는 라면을 맛있어서 자주 먹는데, 이거 먹을땐 괜찮거든요.
그러다가 가~아~끔 국물있는 라면을 먹으면..-_- 뭔가 몸에 안좋은 느낌이 스믈스믈~
from CV
먹는게 피부에 중요하다는걸 확실히 느꼈었죠.
많이 먹어도 안 날 사람들은 안나죠.
헌데 잠을 잘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