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보통 제 어머니뻘이면 이모. 어머니(단골).
그보다 젊으시면 언니.
라고 했는데.
예전에 만났던 친구가 그 말투를
엄청 싫어하더라구요.
보통 여자들은 종업원을 '언니'라고
부르는거 싫어한다면서;;;
그러고 제게 '저기요'라고 하라고;;;-_-;;;
다들 어떻게 호칭하세요???
그리고 실제로 여성분들은 정말
저런 호칭이 이상하다고 느끼시나요??
#CLiOS
그보다 젊으시면 언니.
라고 했는데.
예전에 만났던 친구가 그 말투를
엄청 싫어하더라구요.
보통 여자들은 종업원을 '언니'라고
부르는거 싫어한다면서;;;
그러고 제게 '저기요'라고 하라고;;;-_-;;;
다들 어떻게 호칭하세요???
그리고 실제로 여성분들은 정말
저런 호칭이 이상하다고 느끼시나요??
#CLiOS
#CLiOS
라고 합니다
#CLiOS
서울에선 여기요
#CLiOS
from CV
저도 남자분의 경우는 보통 사장님이라고 호칭하긴 해요. ㅎㅎ
#CLiOS
+1
#CLiOS
저도 여기.. 한표
펨레같은 곳에 가서두요??
#CLiOS
from CLiOS
from CV
이젠 어머니. 이모.. 같은 호칭으로 부를때도 되지 읺았냐고.. 한국사람치곤 참 차갑다고...
라고 같은 회사 일본동료들에게 주인 아줌마가 얘기하더라고.. 동료가.저에게 알려주더라구요...-_-;
그 주인 아줌마 일본사람들 손님으로 오면..
항상 한국어로 쓰벌개벌 욕하길래...
친하고 싶지 않아 일부러 친한 착 안한건데...@_@
from CV
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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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점잖게 부르면 피식거리며 잘 오더라구요..ㅋㅋ
#CLiOS
주문이요~ 반찬 좀 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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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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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ClienS
라고 부르는거는 싫게 느껴지네요
느물한 아저씨가 업소녀 부르는 느낌??..;;
그것까진 아니라도 쫌 경박한 느낌이 나네요
왜일까나..
+1
#CLiOS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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