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체 평균 3.22학점..
이번 졸업학년에 머리 빠지게해서 어떻게든 3.5만들어보려 했는데..
이번학기 알바랑 토익공부+수강신청 폭망으로 3~3.1예상되네요.
주 3일알바에 토익하고..전공7과목때려넣고...
아주 이번학기는 고통의 연속이네요ㅠㅠㅠㅠ
담학기 24학점 다넣어서 다 A+받아도 평균 3.4정도나올듯...
그냥 대학생활 다말아먹은듯 합니다...
하...공대니 취업하나만 믿고 가야할 듯...
이번 졸업학년에 머리 빠지게해서 어떻게든 3.5만들어보려 했는데..
이번학기 알바랑 토익공부+수강신청 폭망으로 3~3.1예상되네요.
주 3일알바에 토익하고..전공7과목때려넣고...
아주 이번학기는 고통의 연속이네요ㅠㅠㅠㅠ
담학기 24학점 다넣어서 다 A+받아도 평균 3.4정도나올듯...
그냥 대학생활 다말아먹은듯 합니다...
하...공대니 취업하나만 믿고 가야할 듯...
흑흑....
from CV
#CLiOS
학점을 바꿔서 이야기 할만한 경험을 만드는게 좋을듯 싶어요
입사전형중에 학점 외의 것으로 하는 전형도 생겨서..(sk 바이킹챌린저, 롯데 스펙태클 등)
#CLiOS
면접관으로 많이 참석하셨던 어르신 말씀으론 , 3.0~3.5 정도가 적당하다고 많이 생각하셨다더군요.
본인이 4.3 받고 졸업하셨는데 자기는 대학시절에 공부외에 다른건 거의 하지 않으셔서...
걔네( 4.0 이상 받은 사람들의 대학생활 내용)가 어떤지 대충 다 보인다고.. -_-;;
그 친구들이 머리좋고 성실한건 인정하시는데... 사람들이랑 잘 어울릴지가 걱정되는 경우가
많았고 실제로 잘 못어울리더라는게 중평이셨습니다. 회사원으로서 결격사유라고...
( 어르신이 아마 00년대 초반까지 현역이셨던걸로 기억합니다 )
전자입니다.
별로 인기없는 강의가 오히려 학점따기는 더 쉬웠다는.. (강의에 혼미해진 타학생들이 정신줄을 놓더군요..) 강의잘해서 강의실 꽉차는 수업들은 교수의 내용전달력이 좋고 족보가 구성된경우도 많아서 다들 잘하더군요. 좋은곳에 취업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