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훈련가서 어쩌다가 교관이 자기소개 하라고 해서 몇마디 했더니 어떤 사람이 같이 일하자고 연락처를 주는데 뒷번호가 같은번호!!! ㅡ.ㅡ;;; 이런경우 엄청난 우연 맞지요? 뒷자리 흔한 번호도 아닌데 확률상으론 1/10000이네요. 당해본적 있으신분 계신가요.. 정말 뜨끔하더라구요.
만분의 일이라면 말입니다..
가끔 등록된 지인 중에 그런 사람들이 있긴 있었는데, 실제로 그렇게 만나면 당황스럽겠어요;;
어쨌든 그런 일 생기면 신기하긴 해요.
천생연분을 만나셨네요. 이쁜 ♡하세요...ㅎㅎ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