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친구한테 과외받으러 스벅을 갔는데
옆자리에 웬 고등학생들이 아무것도 안시키고 책만 펴고 앉아있길래
따가운 눈총을 시전하면서 눈치를 잔뜩줬더니 그제서 나가더군요...;;
가끔 3~4시간 앉아 있을때는 저는 음료 한잔으로도 미안해서
케잌이나 바나나 같은 디저트도 시킬때도 있는데 참...
아무것도 안시키고 공부를 할라면 독서실이나 도서관에 갈것이지 이해가 안되네요
낮에 친구한테 과외받으러 스벅을 갔는데
옆자리에 웬 고등학생들이 아무것도 안시키고 책만 펴고 앉아있길래
따가운 눈총을 시전하면서 눈치를 잔뜩줬더니 그제서 나가더군요...;;
가끔 3~4시간 앉아 있을때는 저는 음료 한잔으로도 미안해서
케잌이나 바나나 같은 디저트도 시킬때도 있는데 참...
아무것도 안시키고 공부를 할라면 독서실이나 도서관에 갈것이지 이해가 안되네요
주인분도아니시고,,
정말 시켯다가 치웠을수도 있는데
카페가 사람 가려서 받는곳도아니고요
+1 말은 좀 가려하셔야. 어중이떠중이라니요.
#CLiOS
스벅자체 내규(?) 같은게 음료 시키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from CV
해당 손님들이 이 분위기에 적응되어 나중에 오게 될 잠재고객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소리소리 질러가며 이회장 김회장 찾아대는 브로커들은 좀 짜증납니다.
from CV
쫓아내도 주인이 쫓아내야지 님에겐 남의 영업장의 잠재고객을 쫓아낼 권한이 없다고 봅니다. 싫어하시는 거야 자유지만요.
+1
from CLIEN+
1. 여유 자리가 많은 상황이었다면..
=> 오지랖이 심하신거 같습니다.
2. 자리가 부족한 경우,
=> 굳이 눈치를 줄 필요 없이, 주인에게 요청하면 됩니다.
=> 괜히 손님들끼리 싸움 일어나는게 더 민폐일수도 있거든요.
어떻게 이런 글을 당당하게 쓸 수 있는지....
#CLiOS
+1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