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18년되었습니다. 벽간소음은 그나마 커버되는데 층간은 노답입니다.
윗집이 세탁기도 돌리고 샤워도 합니다. 새벽에요.
올라가서 뭐라고 했더니 미안하다며 세탁기는 새벽에 안돌리겠다. 근데 샤워는 어쩔수 없다고 양해해달라더군요.
문제는 새벽샤워하면 좀 조심해서, 짧게 마무리해야 되는것일텐데 이 방에 여자분이 두명이나 살아서 두명이 30분씩 샤워를 합니다. 다 샤워하고 나오면 합이 1시간이고요. 들어오기는 11시-12시경에 들어오나 본데 맨날 떠들다가(말소리도 어느정도 들립니다) 1시반부터 씻기 시작해요.... 2시반에 물소리가 끝납니다.
저희집에서는 윗층 세탁기 소리가 100이라면 샤워소리는 거의 75정도 수준의 소음입니다.
한번은 집주인통해 연락처 받아서 카톡했는데 본인들이 연락하라고 해놓고선 답도 없어요.
새벽에 샤워하면 본인들이 더 오래하고 싶더라도 보통 5분 내외에서 끝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그 샤워소리 듣고 잠들면 거의 3시-4시는 되야 잠듭니다. 원룸이 방음이 안되는것은 어쩔수 없지만 이걸 감내하고 사는게 정상인가 싶네요...ㅠㅠ
왜 그 사람들 패턴에 제가 맞춰야 하는건지...
윗집이 세탁기도 돌리고 샤워도 합니다. 새벽에요.
올라가서 뭐라고 했더니 미안하다며 세탁기는 새벽에 안돌리겠다. 근데 샤워는 어쩔수 없다고 양해해달라더군요.
문제는 새벽샤워하면 좀 조심해서, 짧게 마무리해야 되는것일텐데 이 방에 여자분이 두명이나 살아서 두명이 30분씩 샤워를 합니다. 다 샤워하고 나오면 합이 1시간이고요. 들어오기는 11시-12시경에 들어오나 본데 맨날 떠들다가(말소리도 어느정도 들립니다) 1시반부터 씻기 시작해요.... 2시반에 물소리가 끝납니다.
저희집에서는 윗층 세탁기 소리가 100이라면 샤워소리는 거의 75정도 수준의 소음입니다.
한번은 집주인통해 연락처 받아서 카톡했는데 본인들이 연락하라고 해놓고선 답도 없어요.
새벽에 샤워하면 본인들이 더 오래하고 싶더라도 보통 5분 내외에서 끝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그 샤워소리 듣고 잠들면 거의 3시-4시는 되야 잠듭니다. 원룸이 방음이 안되는것은 어쩔수 없지만 이걸 감내하고 사는게 정상인가 싶네요...ㅠㅠ
왜 그 사람들 패턴에 제가 맞춰야 하는건지...
from CV
샤워 소리가 거슬릴 정도의 집인가요?
이건 시공사 문제 아닌가요
쿵쿵 거리면서 놀거나... 그런게 아니면....
#CLiOS
+1
#CLiOS
세탁기는 불편함 이해되는데.. 샤워까지는...
샤워까지 뭐라하긴 그러네요.
둘이 30분씩 한 시간은 좀 이해해주기 어렵네요...
이건 울려서 엄청크게들리죠
최대한 신경을 끄고 그러려니 해야죠...
세탁기는 안 쓴다고 하는 거로 봐서 대화가 아예 안되는 집은 아닌 것 같은데요 그래도...
여자 둘이면 30분이 긴 시간은 아닌데.....휴...
싸우자 할 수도없고 말이죠ㅠㅠㅠ
from CV
저도 열두시 넘어 퇴근하고 운동하고 두시쯤 샤워하는 여잔데...
#CLiOS
윗집은 오히려 아랫집 때문에 못 살겠다고 하겠네요.
from CV
이사를 고려해보세요..
저분들도 힘들거 같은데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