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센이란게 아무래도 성과지표라 많이 나올때도 적게 나올때도 있어서 저는 인센은 아예 없는거라 생각합니다.
실제 성과가 안 좋으면 연간수령액 기준 역행하는 일도 생겨서요. 인센폭이 좀 쎄요
올해는 성과가 안 좋을것 같네요.
PS 오퍼가 들어왔는데 지금받는 기본급 +인센 합친 금액만큼 기본연봉으로 해준다는데...
갑에서 을로 가는거라 엄청 고민됩니다. 일은 개발자가 잘 맞는데.. 다시 갑질 당할 생각하니...고민이 안될수가 없네요...
병업체 있어서 그 서러움을 잘 알아요 ㅠㅠ
__withANN*
실제 성과가 안 좋으면 연간수령액 기준 역행하는 일도 생겨서요. 인센폭이 좀 쎄요
올해는 성과가 안 좋을것 같네요.
PS 오퍼가 들어왔는데 지금받는 기본급 +인센 합친 금액만큼 기본연봉으로 해준다는데...
갑에서 을로 가는거라 엄청 고민됩니다. 일은 개발자가 잘 맞는데.. 다시 갑질 당할 생각하니...고민이 안될수가 없네요...
병업체 있어서 그 서러움을 잘 알아요 ㅠㅠ
__withANN*
고정 된 상여 외에 인센티브는 포함하지 않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연봉이란 근로계약서에 명시 된 고정적인 급여 (세포함)를 말하는거 아닌가요?
받을 예정이면 기본 연봉만 말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당연히 성과급은 포함 안 되구요.
from CV
대기업에서 인센티브의 비중을 자꾸 늘리려는 가장 큰 이유가 퇴직금 때문입니다.
퇴직금을 적게 주려면 인센티브를 늘리면 해결!!
이런 인센티브를 연봉에 포함해서 이야기하게 되면
실제 고정연봉는 훨씬 낮게 책정된다는 얘기죠.
그러면 고정연봉에 의해 결정되는 '퇴직금'이 낮아지고
국세청에 통보되는 '인센티브+실제연봉'이 커져서 세금은 높게 내게 됩니다.
애초에 연봉의 개념이라는 걸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죠.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