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속까지 일빠셨던 저희 큰아버지 관련해서 글좀 써볼까 하다가 생각해보니,
요즘도 이런 호칭을 사용할까 싶네요.
저희 세대에선 친가쪽 삼촌들에게 '큰아버지' '작은아버지'라는 호칭으로 부르곤 했거든요.
'삼촌'으로 호칭하면 뭔가 무례하다는 분위기...
교과서에도 등장하던 용어였구요.
요즘은 걍 '삼촌'으로만 부르는 추세인것 같은데...
요즘도 이런 호칭을 쓰는 집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뼈속까지 일빠셨던 저희 큰아버지 관련해서 글좀 써볼까 하다가 생각해보니,
요즘도 이런 호칭을 사용할까 싶네요.
저희 세대에선 친가쪽 삼촌들에게 '큰아버지' '작은아버지'라는 호칭으로 부르곤 했거든요.
'삼촌'으로 호칭하면 뭔가 무례하다는 분위기...
교과서에도 등장하던 용어였구요.
요즘은 걍 '삼촌'으로만 부르는 추세인것 같은데...
요즘도 이런 호칭을 쓰는 집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from CLiOS
from CV
제 조카들도 저를 큰 아빠라고 부릅니다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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