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시 리세가 알려주는 적의 약점이라거나
적이 몇 기 남았다, 적이 도주했다, 등등 해서 이런 리세의 대사를 250종류를 들어야 따는
아무리봐도 브론즈인게 말도 안되는 이 트로피...
대강 그 목록은 링크 참조
엑셀파일로 만들어진게 있어서
하나 하나 체크하면서 하고 있는데
하고 있자니 3회차나 되니 이젠 전투가 지루하기 짝이 없는데 이것까지 체크하고 있자니 미칠것 같네요(......)
회차 전승도 안되는지라 한 번에 다 따야 하는데....아....플래티넘을 포기할까 싶기도 합니다-_
이제 한 50종 들었고 앞으로 그 4배 더.......ㄱ-
리세치를 지켜주기 위해 힘들었습니다. ㅠㅠ
2회차에 진엔딩 봤고, 3회차에 플래 딸 계획이었는데
3회차에서 미스로 이벤트로 얻는 책 한권을 놓쳐서 4회차 가야 할 지경입니다....ㄱ-
1회차 엔딩 분기 직전 세이브 지점 마련해서 베드는 구경만 했고, 바로 진엔딩 돌입.
2회차에선 진진엔딩 갔죠. 원래 잡다한 것까지 다 하는걸 좋아해서 이미 1회차에서 책같은건 다 했죠.
경험상 후반부 차수에서 모든걸 다 하려면 하는데 그러면 너무 빡세서 ㅎㅎ
그나저나 책 1권 따위 때문에 4회차... 힘내세요. 리세치가 응원합니다! ㅋㅋ
최종보스 잡기 전에 천상낙토가서 그 분이랑 투닥 투닥 거리는 거 말고 또 숨겨진 요소가 있던가요(.....)
아다X(응?) 루트 -> 베드 엔딩이고... 떠나기 전 날 그냥 그대로 떠나면 -> 노말 엔딩
주유소 일기토 -> 진엔딩인데 2회차부터 강려크한 그 분과 전에 진엔딩 했을 시 붙을 수 있어서...
그래서 이거까지 하면 진진엔딩이라고 불러요 저는. 어차피 주유소 일기토는 1회차에도 되는거라 ㅎㅎ
결국 그냥 진엔딩이네요(.......)
ps2로 3 한참 즐기다가.. 너무 반복되는 계단 올라가는 시스템과 똑같은 전투때문에.
결국 엔딩을 못보고 종료했죠..ㅜㅜ
다시 하기 위해서 PSP판을 구입해서 하다가.. 요번엔 체력이 회복이 안되서 결국..ㅜㅜ
그리고 4를 구입합니다만, 오프닝만 보고 접었어요.. 3를 깨야 한다는 강박때문에. ㅜㅜ
결국 저에게 페르소나는 애증의 게임입니다. ㅜㅜ
제가 단일 게임 사상 최초로 72시간(큿...) 플레이한 게임이네요.
그리고 4를 구입해서 친구 PS2 빌려다가 엔딩을 봤죠.
그리고 비타츄에서 다시 한 번 플래티넘 트로피도 따고 새롭게 쭉~... 플래티넘 때문에 2회차 하는건 힘들었네요.
5가 PS4로 나올텐데 기대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