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둘의 뜻은 좀 많이 다릅니다..
보통은 폄훼하다..가 맞고요..
폄하하다는 남의 직급등을 낮추어 버리는 따위를 이야기 합니다..
폄훼하다. 또는 폄하다.. 라고 해야죠..
그런데 어디서나 폄훼라고 안하고 다들 폄하로만 쓰네요..
이것도 좀 달라지려나요??? 표준어로. ㅋ
비슷한걸로 관여... 이건 오히려 좀 좋은뜻이고
오지랖 같은걸로 쓰려면 간여가 맞겠쬬?
일단 둘의 뜻은 좀 많이 다릅니다..
보통은 폄훼하다..가 맞고요..
폄하하다는 남의 직급등을 낮추어 버리는 따위를 이야기 합니다..
폄훼하다. 또는 폄하다.. 라고 해야죠..
그런데 어디서나 폄훼라고 안하고 다들 폄하로만 쓰네요..
이것도 좀 달라지려나요??? 표준어로. ㅋ
비슷한걸로 관여... 이건 오히려 좀 좋은뜻이고
오지랖 같은걸로 쓰려면 간여가 맞겠쬬?
폄하 : 저평가
치적이나 직급등을 인정하지 않고 낮춰서 말 하는거랑. 사람을 낮춰 헐뜯는건 서로 다르거든요.
오래된 사전에서는 폄하를 '치적이 좋지 못한 원(員)을 하등으로 깎아내리던 일'라고만 해서 치적이나 직급을 인정하지 않고 낮춰다는 뜻만 있었지만, 요즘 사전엔 '가치를 깎아내림'이란 뜻도 있어, 말씀하신 치적이나 직급외에도 가치를 낮춰 이야기 할떄도 습니다.
폄하 => 하대 => 대상의 가치를 낮춰서 말함. 이과적으로 보자면 물 온도가 50도인데 30도라고 읽는것
아마 오래된 사전에서는 위 뜻만 있었었지만, 요즘 사전에선 직급,치적 이외에도 가치를 낮춰 말할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