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는 할배 할머니는 할매 아버지는 아부이 어머니는 어무이 삼존은 아재 형과 결혼한 형수는 동생에게 도련님이라고 안부르고 데름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형수한테는 행수라고 부릅기도 한답니다...
"마산, 창원, 진주, 부산에 연고가 있습니다.."
부는 넣어본 적이 없는데....
(서부경남 출신입니다.)
from CV
본가가 경남이라..
from CV
from CV
#CLiOS
경남이 아니라 부산이라 그런가...
거기게신분들은 자주 쓰시더라구요...
50대이상 ㅜ.ㅜ
경남만 그런게 아니라 경상도에서 그렇게 많이 불렀죠.
히야~ 라고도 합니다. 형에게
액씨 : 아가씨 (시누)
경북 북부입니다. ㅎㅎ.
마트에서 "누부야" 하니 연세좀 있으신 할머니께서.. "하~ 거참 오랜만에 듣네... ^^" 하시면서 가셨어요.. 음.
아버지도 생전에 큰고모님을 누부라고 하셨구요
오랫만에 듣네요 ㅎㅎ
도 있죠?
은가 니가 해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