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인데요...
레미제라블을 극장에서 보고 너무 감동을 받았었어요...
그 당시..
이혼도 했었고 대선도 거시기했고.......
아이 보러간 서울에서도 아이 못봤고..
그전에 레미제라블을 너무 감동적으로 봤었는데요..(물론 극장에서 봤습니다)
어느날..
토xx사이트에 레미제라블이 있는겁니다....
다운 받기전에 "혹시 제가 영화관에서 영화 보고 왔는데요..
한번 더 보고 싶어서 토xx 사용해서 보고 싶은데.. 봐도 될가요? " 하고
글올렸다가 가루가 되도록 까였습니다...
저작권 문제때문에 혹시나 올려본글인데...
아니 올린만 못했습니다....
그뒤로 다시는 ................
조심하고 있습니다 ㅜ.ㅜ
지옥이 눈앞에 있는데
from CV
음악은 CD 시대가 저물고, DRM과 DRM-Free의 시대를 지나 이제는 월정액 스트리밍 시대가 대세가 되고 있는데 비해, 영화나 드라마는 20-30년 전의 방식이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지지 않았죠. 그나마 넷플릭스 같은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조금씩은 바뀌고 있긴 합니다만.
커뮤니티 사이트엣도 토렌트 파일 올리고 했었는데 말이죠...
제가 미운털이 단단히 박혔나 봅니다 ㅜ.ㅜ
그 이후 항상 조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