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 손꼽는 전설의 자살 장소중 하나인 JR 신코이와역 입니다.
역 안에는 자살하려는 사람들을 돌리기 위한 많은 장치가 있습니다...
비상버튼을 눌러보는 체험을 위한 테스트용 버튼도 있고..항상 하늘을 파랗게 보이게 하기 위해 천정에 파란 투명 플라스틱을
가져다 놓고, 드디어 최근에는 방송용 LCD화면에 힐링영상을 틀어주기 시작 했다고 합니다.
2011년 부터 갑자기 이 역이 자살Spot 으로 각광되게 된 이유가...
2011년에 이 역에서 어떤 여성이 자살 하기위해 달려오는 열차로 뛰어 들었는데..그게 "나리타 익스프레스"(NEX) 였습니다.
엄청 고속으로 달리는 열차에 치인 여성이 튕겨져서... 반대편에 있던 역내 매점인 KIOSK 까지..날라가서..매점에 있던 손님
등의 사람중 몇명이 사망하고 중상을 입은 사건이 있었죠.
그리고 바로 그 다음달 또 사람이 뛰어내려서 사망했고, 이게 뉴스에 크게 보도 되었습니다.
그 이후, 자살하려는 사람들에게 "신코이와역에서 뛰어 내리면, 고통없이 확실히 죽는다" 라는게..퍼졌다고 합니다..ㅎㄷㄷ
여태 이 역에서 자살한 사람만 Wiki를 보니 한 27명 정도 되는 것 같다고 하더군요...
이 역이 자살Spot으로 된 이유중 하나가 이 역을 NEX가 통과하는데...이 역을 오기전에 부터..직선코스가 길기에...
NEX가 거의 풀스피드(약 시속 120Km) 로 달려서 지나간다고 합니다.
곡선도 없고 직선코스에 거기에다가 차량과 플랫폼간 거리도 짧기에..고통없이 죽기에 안성맞춤이라고...-_-;;
구의회에서는 예전부터 홈도어 설치에 대해서 만장일치로 통과는 시키는데...JR과의 말이 안 맞아서 아직도 제대로 설치를
못한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설치중 이라 하는거 같은데...여하튼...여러가지로 복잡한 문제가 얽혀있다 하더군요.
역에 가면..일단 살짝 음산한 끼도 있다고..ㅎㄷㄷ
자살할려고 일본까지 가는사람도 있지않을까요?
아직 스크린 도어가 없다니...
여태 계속 세우자 세우자 이야기도 나오고 예산도 잡힌다고는 하는데...
+1
売店の利用客ら数人が重軽傷を負う
매점 이용객 수 명이 중경상을 입는
#CLiOS
죽으면서까지 남한테 저리 피해를 줘야하나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