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보니 외국 여행사에 화물선에 돈주면 화물선 선원실에 탑승하여 여행하는 패키지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근데 가격이 몇백만원 이러고 여러개 경유해서 가서 오래 걸리더라고요 밥이랑 숙식도 포함이던데
배 오래타면 몸 힘들어요...
며칠 타면 몸 축나는 느낌이 날껍니다.
유람선 1등석도 며칠타면 피곤해요.
혼자 책이나 읽고..
#CLiOS
우리나라에선 선박여행 비추입니다.
외국에선 다양한 루트의 크루즈선이 많습니다.
그 중 하나는.. 미서부지역에서 하와이, 피지등의 남태평양섬을 거쳐서 시드니로 들어가는 크루즈가 있습니다. 1년에 한번 있는데.. 죽기전에 이거 한번 타보려고 벼르고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루트도 환상입니다.
크루즈선에서 좀 여유있는 사색을 즐기는게 훨씬 낫지 않을까요?
고독함이라면..
일단 호주에 가신 뒤에 시드니-아들레이드-퍼스.. 횡단열차를 타보는걸 추천드립니다.
3일동안 밤낮없이 달리는데.. 고독함을 즐기기엔 충분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퍼스-아들레이드 구간을 이틀동안 탄 적이 있는데.. 솔직히 너무 지겨웠습니다.
횡단열차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면 그때 다시 선박여행을 고려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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