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유재석씨는 안티가 없다고봐도 될정도인데 유승준씨의 경우 나이 어린 청년이(MBC 버프 포함) 예절도 바른데다 노래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농담삼아 말하는 엄마친구 아들 이미지였는데 배신감은 말도 못할 정도였죠.
from CV
전연령대 사랑을 받았죠
유승준의 가위나 사랑해 누나 같은 곡에 열광할 정도니 유승준은 대단했습니다...
학교로 치면.. 인성 좋고.. 교우관계 좋고.. 공부 잘하고.. 운동도 잘하는 친구...
웃음 소재였던 무난한 개그맨출신 MC였죠. 그러나 오늘날 현실은;;
'아름다운청년'이라는...낯간지러운 말을 누구나 인정해줬고...
옥상에서 백댄서들 대리고 기도하고 그런 이야기 하고... 그래서 기독교쪽 사람들도 엄청 좋아했고..
뭐 당시에 유승준 싫어하는 사람이 없었던듯 하네요~
그나마 좋은 기억'만' 가지고 있으려던 사람들마저 버리려는 건가 싶군요.
#CLiOS
강의시간 내내 업드려 자고 있어도 스티브의 인기는 여자를 넘어서서 남자들에게도 엄청났죠.
같은 과 동생 하나는 스티브 오면 항상 하는 말이.."승준이 형! 우리 축구 같이해요~ ^_^;" -_-....
디아블로가 된 가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