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사과 체리 딸기 냉장보관 하시나요?
당연히 하시죠?
근데 저의 여자친구는 당연하다는듯 상온보관 합니다.
오렌지 귤 토마토도 상온보관합니다.
냉장고가 텅비어있는데 냉장고 위에 올려놓습니다. 헐..
냉장고를 안쓰는것도 아닙니다.
고추 상추 등 채소, 계란 치즈 우유 햄 등이 냉장고에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 명절에 얻어온 아주 좋은 배, 한라봉, 천혜향 등은 냉장고에 보관하더군요.
어느날 도대체 냉장 상온보관 구분 기준이 뭐냐고 물어봤습니다.
답을 듣고 저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순간적으로 반박할수 없어서요..
답이 뭐였을까요?
from CV
당연히 하시죠?
근데 저의 여자친구는 당연하다는듯 상온보관 합니다.
오렌지 귤 토마토도 상온보관합니다.
냉장고가 텅비어있는데 냉장고 위에 올려놓습니다. 헐..
냉장고를 안쓰는것도 아닙니다.
고추 상추 등 채소, 계란 치즈 우유 햄 등이 냉장고에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 명절에 얻어온 아주 좋은 배, 한라봉, 천혜향 등은 냉장고에 보관하더군요.
어느날 도대체 냉장 상온보관 구분 기준이 뭐냐고 물어봤습니다.
답을 듣고 저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순간적으로 반박할수 없어서요..
답이 뭐였을까요?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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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정답인가요! 그냥 고추 상추와 토마토 귤 오렌지의 차이점을 생각하다 보니 수퍼나 마트의 진열방식이 떠올라서요ㅎㅎ
고급과일만 냉장일까요?
과일도 시원한 맛에 먹는게 더 좋더군요.
상온 일 경우에 단맛이 좀 더 느낄수 있다더군요. 그래도 조금 덜 달고 시원한 과일이 더 좋아요.
보통 열대과일?은 일반적으로 상온보관해도 괜찮다던듯...
바나나는 오히려 밖에 두라고 하죠 대신 어차피 모든 식물은 딴뒤부터 시들기 때문에... 시간 지나면 썩죠;;
거긴 그냥 온돌이에요. 귤 같은건 바로 푸른곰팡이 범벅이 됩니다.
(명절선물용 고급과일은 냉장으로 팔길래 냉장보관 한답니다...)
이거 어떻게 반박할까요?
from CV
더 오래둘려면 냉장고에 보관하라고 하더라구요
http://www.stilltasty.com/fooditems/index/17845
http://stilltasty.com/questions/index/84/page:1
토마토는
제대로 먹고 싶으면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먹기 하루전에 상온에 놔뒀다가 먹으라는군요
http://www.thekitchn.com/food-science-the-best-place-to-61344
단 냉장고에 넣으면 꺼내 먹을 확률이 낮아지는 단점이...
#CLiOS
상식적으로 딸기같은걸 상온보관한다는게 말이 되나요?
바나나같은걸 제외하고 냉장보관이 거의 항상 나은거 아닌가요?
근데 그럼 팔때는 왜 상온이냐고 하니까 할말이 없네요
제가 뭘 잘못알고있는걸까요
from CV
딸기는 상온 보관해도 상관 없습니다 왜냐면 겨울 과일이라 제철일 때는 상온도 충분히 낮거든요
그리고 팔 때 상온인 이유는 상온에 놔두어도 바로 썩지 않기 때문에 굳이 비싼 전기 들여서 냉장고에 보관하지 않는 겁니다 냉장고에 넣고 판매할 과일은 한정적이니까요
방울토마토 이런 건 상온 보관하면 금방 물러요 근데 딸기는 꽤 오래 갑니다 과일 안에 즙이 없는 편이라서요
#CLiOS
품종변화로 겨울로 출하시기가 당겨지고
당도도 처음 딸기 수확시기에 가장 달기에
겨울에 많이 즐기고 있는 것이지 딸기 제철은 봄이랍니다
아 유통업체 기준으로 말하다보니 그 부분까지는 몰랐네요 ㅎㅎ 정보 감사합니다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