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재래시장 상인들은 누굴 개 볍신으로 아는것도 아니고...
한근이 400g 이나 300g 이라고 주장합니다...
진짜 어이가;;
목소리 커지고 쌈날까봐..휴;;
진짜 저런상인들때문에 재래시장 발끊게됨...
저래놓고 대형마트 탓을 합니다...
노답...
한근이 400g 이나 300g 이라고 주장합니다...
진짜 어이가;;
목소리 커지고 쌈날까봐..휴;;
진짜 저런상인들때문에 재래시장 발끊게됨...
저래놓고 대형마트 탓을 합니다...
노답...
어느샌가 600g으로 바뀌더군요.
그래서 g, kg 을 쓰라고 권장하는거죠.
고기는 한근이 600g이고, 채소나 나물 류는 한근이 400g 입니다..
#CLiOS
무게의 단위. 한 근은 고기나 한약재의 무게를 잴 때는 600그램에 해당하고, 과일이나 채소 따위의 무게를 잴때는 한 관의 10분의 1로 375그램에 해당한다.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5169300
몰라서 착각하는거지 당하는게 아니죠.
모른다면 그냥 몇g 이냐고 물어보세요.
그게 낫습니다.
어떤곳은 400 어떤곳은 300
거기에 애매한 반찬같은게 특히...
채소 안들어가는 반찬은 그럼 600g 에 한근이고 채소 들어가면 한근 400g인가요??
그리고 생각해보세요.
속이려면 저울을 속이지 숫자를 속이겠습니까?
한근에 400그램 맞아요? 라고 따질 사람도 많으면 피곤해지잔아요.
아예 저울에 그램수 더 올라가게 조작하는게 쉽죠.
375g 아닌가요?
from CLiOS
from CLiOS
"꾼"이라는 표현은 많이 심한데요
#CLiOS
꼭! 반드시! 1그램 빼주세요 라고 말씀해 주시길,,,
안갈꺼라서요...
대형마트만 갈라구요
같은 품목이 상인별로 g수가 달라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같은 상인이 사람따라 g수를 달리 줘서 그런가요?
저는 그냥 몇g 어치만 달라고하면 그정도 덜어줬습니다 이렇게 안해줘서 문제인가요?
아무리 봐도 이 글은 한 근에 600g이 전 품목에 해당되는줄 알고 가셨다가 300g이니 400g이니 해서 기분나빠서 쓴글로 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과일이나 채소 이런거야 사실 한단이나 박스당으로 팔잖아요..
근데 반찬가게 같은 애매한곳은 한근에 얼마라고 써있어서...
어떤곳은 한근에 300 어떤곳은 한근에 400 이런 기준이 없어요..
팔기로는 근으로 파는데...단위는 자기마음...
좋게봐서 채소류가 375g 이라고 해도 채소 안들어가는건 600g으로 팔아야 되나요??
그 기준이 주인 맘이죠..
이건 사기나 그런건 아닌거 같은데요 *
그램수 잘지키는 대형마트의 채소 400g가격 = 그램수 엿장수맘대로인 재래시장 채소 500g가격 이더군요. 아무튼 그램수 속이는건지 엿장수맘대로인지는 몰라도 최종적으론 재래시장이 훨 저렴~하더라구요.
1근이 딱히 정해진 무게가 아닙니다.
지금 빈정상해서 아무것도 안보이시는거 같은데...
관용적으로 야채는 400그램, 고기는 600그램, 건조시킨 제품은 300그램.. 정도를 1근으로 잡습니다.
이제 고기는 그램수로 파니까 굳이 1근 달라고 안해도 되구요.
야채의 상당수도 단으로 팔거나 혹은 그램(감자 같은경)으로 팔아서 1근이라고 안해도 되지만
나물류는 여전히 근으로 팝니다. 이 때 근은 400그램이 관용적으로 통용되요.
위에도 적었지만, 생각해 보세요.
사기를 치려면 저울을 속이는게 쉽습니다.
실제로 활어 파는데서는 저울을 속이죠. 대야로 누르거나, 손으로 누르거나... 뭐 기타 등등의 방법으로..
팬티기술자님은 시장에서 한마디도 못하고 오신거 같은데...
그게 속이는거라면, 거기서 한바탕 떠들썩 하게 다투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상인들도 무게가 왔다 갔다 한다고 언쟁 벌일바엔 그냥 저울을 속이는게 편할거에요.
저울을 속여서 모두 600그램 1근에 사왔다면...(실제론 400그램이지만)
이렇게 글을 쓰진 않을거 아닙니까?
나중에 알게 되면 저울을 속인다고 하겠죠.
근으로 파는곳이 과일가게나 채소 가게가 아니었으니 문제죠..
반찬가게 라니깐요...거기에 기준도 가게마다 다르구요..
from CV
가격만 중량에 맞게 받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from CV
저도 겪어봐서 압니다..
토닥토닥 해드리고 싶네요.
근이 여기저기 기준이 달라서 문재죠..
알기전에는 열받아요.
#CLiOS
재래시장 특성상 근 관 갑 단위 씁니다
Kg단위 보다는 아직까지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것이죠
즉 어릴적에 일명 엄마곤잡고 시장한번 재대로 안가봤다는 이야기일수도 있겠네요
가게마다 그램이 달라서 비교하려면 무게환산해서 계산해야 하니까 화나신걸듯합니다.
사실상 같은공간에서 같은 물품을 경쟁하는 가게끼리 같은 단위를 내세우면서 가격표기를 하는데 그 단위가 통일되지 않은게 문제라는거지 무게당 얼마냐랑 통용된 단위가 뭐냐가 중요한게 아니네요.
같은 한근이라고 백원이라도 싸다고 샀는데 알고보니 좀 비싸던덴 400그램이고 싼데는 300그램이라던가 하는 일이 생길수도 있는데 이건 사실 사기잖아요.*
대형마트는 이런게 비일비재한데 이런것도 따지면 사기 아닌가요?
근단위는 기본이 있어도 지역별로 상인별로 품목별로 다른건 공공연한 사실아닌가요 *
그 공공연한 사실이 그냥 그러려니 넘어가는게 문제라는 겁니다. 그걸 안바꾸려고 하니 싫은거에요.
그거 단위 표기 바꿔서 통일하면 가게 망하기라도 합니까? *
위에 리플들에 통산 375그램이 한근이라고들 하시잖아요.
근데 일부 가게가 우리는 300그램이 한근이다 라면서 다른가게보다 적은양을 주면서
그래도 한근이라고해서 같은양에 더 싼듯하게 보이게 하는게 속여파는거죠. 그럼 사기가 아니면 뭐죠? 왜 사기라고 하면 안되는건가요? 관습이나 관행이라고 하면 그냥 넘어갈수 있는건가요?
박스에 빈공간늘려서크기만 키우고 내용물은 적은 창렬과자나 마찬가지잖아요. 그것도 과자업계의 관행인 마케팅일뿐이니까 창렬이라고 까면 안되나요?
창렬과자는 그래도 박스엔 단위가 뭔지 일일이 물어보지 않아도 되는 그램표기는 되어있네요.
다른거 바꿔달라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1근을 (자체적으로 정한거라도) 결국은 g저울로 달아서 팔거면 g표기로 비교라도 쉽게해서 통일하자는건데요.
마트는 요즘 100g당 가격도 같이 표기해서 복잡한 계산없이 그냥 가격표 보는걸로 물품마다 비교를 할 수 있게 되어있는걸요. *
나 한근(몇그램)얼마
다 같은거아닌가요? *
메인메뉴 정량 정해진곳은 있어도 사이드메뉴 정량 적혀진곳 보셨어요? 이것도 같은돈내고 다른양을 먹으니 사기라고 할건가요?
기존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모든 사람들이 사기임을 알면서 그러려니 넘어갔다는 걸까요? *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