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원은 페르시아어 khak이며, 이 단어는 흙먼지라는 뜻이다. 이 단어에서 파생된 힌두어를 거쳐 카키색으로 불리게 되었다.
이 색은 인도가 영국의 식민지 상태였을때의 군복의 색깔이었으며, 1848년부터 쓰이는[어디?] 색의 이름이다. 색깔은 파생된 이름과 같은 모래와 같은 색깔로, 이후에 사막과 해변에서 작전하는 군의 위장색깔로 많이 애용되었다.
대한민국 해군 하절기 근무복과 대한민국 해병대 하정복 상의가 카키색이다. 여성들 사이에서는 카키색을 진한 녹색계열의 색으로 잘못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출처 : http://ko.m.wikipedia.org/wiki/%EC%B9%B4%ED%82%A4%EC%83%89
이 색은 인도가 영국의 식민지 상태였을때의 군복의 색깔이었으며, 1848년부터 쓰이는[어디?] 색의 이름이다. 색깔은 파생된 이름과 같은 모래와 같은 색깔로, 이후에 사막과 해변에서 작전하는 군의 위장색깔로 많이 애용되었다.
대한민국 해군 하절기 근무복과 대한민국 해병대 하정복 상의가 카키색이다. 여성들 사이에서는 카키색을 진한 녹색계열의 색으로 잘못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출처 : http://ko.m.wikipedia.org/wiki/%EC%B9%B4%ED%82%A4%EC%83%89
짙은/칙칙한 베이지 ≒ 카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