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 레노버 대란 때 X250을 구입해 이제 3일 째 실사용 중에 있습니다.
예전부터 씽크패드 사용하시는 분들 보면..
모두다 하나같이 빨콩을 찬양하시던데..
전 사실 아직 적응이 안된건지 그닥 편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바이오스에서 트랙패드는 아예 꺼버리고 빨콩만 사용하고 있는데..
오히여 한쪽 끝에서 반대쪽 끝으로 갈 때 속도도 느린거 같고..
미세조정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그 정확도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만..
다른 모든 분들이 좋다고 하니.. 제가 적응을 아직 못해서 그런거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다른 요령이라던지 팁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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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좀 빠르게 속도 조절 하면됩니다. 제어판에서..
그리고 빨콩의 가장 큰 장점은 키보드 기본위치에서 손이 벗어날 일이 없어진다는 거죠.
맨처음엔 저도 이게뭔가 싶었는데 포인팅속도조절도하고 하니 작업용으론 거의 커버됩니다
게임은아직못하겟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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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개인적으로 싱크패드는 없는데 트래블러 키보드라고 해서 8만원 정도에 IBM노트북 키보드 레이아웃을 빨콩까지 그대로 재현해 놓은 제품이 있습니다. 그걸 쓰면 그냥 누운 자세에서도 별도의 마우스 없이 컴퓨터를 쓸 수 있지요.
노트북 많이 쓰는 분들은 비추.
저는 맥북 트랙패드에 적응되고 나니 빨콩이 불편해지더군요
#CLiOS
빨콩으로 게임은 안하지만 일할땐 키보드에만 손 올리고 모든걸 다 할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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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 걸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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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 빨콩달렸으면 좋겠어요..
씽패쓰다가 에웨로 넘어왔는데 불편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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