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로 사야겠네요. 열받네요
밥솥을 십몇년을 쓰다가 교체 할때가 되어서
알아보는데 마침 동건형님이 광고 하는 밥솥이
좋아보이길래 덜컥 구입했습니다
처음 얼마간은 기계 타는 냄새? 좀 나는가 싶어서
깜놀했는데 다행히 밥에는 이상이 없더군요
그렇게 1년 정도 쓰는데 1년 쫌 넘으니 갑자기
밥에서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밥솥 씻고 해봐도 그대로길래 as불렀는데
고무패킹 교체 할때가 되었다고 그거 갈아주더군요
그리고 플라스틱으로 만든 부품이 깨져있어서
그것도 교체.
알고보니 이 부품은 문제가 있어서 한때
기사도 났었던 부품이라 무상교체 했습니다
고무패킹은 1년마다 정기적으로 갈아줘야 한다고 해서
좀 어이가 없었는데...그전에 쓰던 밥솥은 패킹
안 갈아도 전혀 문제 없었거든요.
그래도 그러려니 했습니다.
as받고 몇주 지났는데 또 냄새가 나는겁니다
전화해서 말했더니 밥솥 온도를 높여보라더군요
전화상으로 높이는 법 알려주셔서 그대로 2도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신기하게 냄새가 안나네요 헐.
대신에 밥이 빨리 마르더군요.
그래도 그 특유의 밥냄새가 안나서 좋았습니다.
그렇게 또 1년을 쓰니 밥에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마침 마트에서 고무패킹을 팔길래 거기서 사서
교체를 했죠
근데 왠걸요 그래도 냄새가 나는 겁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밥솥 들고 오늘 센터 갔습니다
들고 들어가서 몇분 있다 나오시더니
딱히 다른 문제는 없다 온도 올려주겠다
그래도 냄새 나면 냄새가 안나게 최대한 빨리 먹어라(헐?)
그리고 고무패킹 갈때가 되었으니 갈아주겠다.
......그게 할말 입니까? 나참
고무패킹은 내가 얼마전에 새로 갈았다
온도 올리는것도 내가 할줄 안다
방법이 그거뿐이 없는거냐?
기판을 새로 교체 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상이 없어보여서 권하지 않겠다
기판교체 비용은 8만 5천원정도 한다
그냥 밥 하고 12시간내에 먹어라
.......밥 솥 집어던지고 싶었습니다
느낀게 이분들은 자기내 제품인데도 문제가 있으면
고치거나 개선할 의지가 전혀없더군요
고객한테 니가 냄새 안나게 잘 먹으라는게 할 소리
입니까??
집에 오니 밥솥 사고나서 좋아했던 어머니와 동생은
그러게 왜 그런 밥솥을 사서 이 고생이냐고 탓하네요
.........ㅜ ㅜ 제가 그냥 말을 말죠
술 땡기네요
요약
1. 1년된 밥솥 밥에 냄새나서 as 받음
2. 몇주 뒤 그래도 냄새 나서 온도 올림. 괜찮아짐.
3. 다시 1년뒤 냄새나서 고무패킹 교체. 효과없음
4. 밥솥들고 센터 갔더니 12시간내에 먹으란 소리 들음
밥솥을 십몇년을 쓰다가 교체 할때가 되어서
알아보는데 마침 동건형님이 광고 하는 밥솥이
좋아보이길래 덜컥 구입했습니다
처음 얼마간은 기계 타는 냄새? 좀 나는가 싶어서
깜놀했는데 다행히 밥에는 이상이 없더군요
그렇게 1년 정도 쓰는데 1년 쫌 넘으니 갑자기
밥에서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밥솥 씻고 해봐도 그대로길래 as불렀는데
고무패킹 교체 할때가 되었다고 그거 갈아주더군요
그리고 플라스틱으로 만든 부품이 깨져있어서
그것도 교체.
알고보니 이 부품은 문제가 있어서 한때
기사도 났었던 부품이라 무상교체 했습니다
고무패킹은 1년마다 정기적으로 갈아줘야 한다고 해서
좀 어이가 없었는데...그전에 쓰던 밥솥은 패킹
안 갈아도 전혀 문제 없었거든요.
그래도 그러려니 했습니다.
as받고 몇주 지났는데 또 냄새가 나는겁니다
전화해서 말했더니 밥솥 온도를 높여보라더군요
전화상으로 높이는 법 알려주셔서 그대로 2도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신기하게 냄새가 안나네요 헐.
대신에 밥이 빨리 마르더군요.
그래도 그 특유의 밥냄새가 안나서 좋았습니다.
그렇게 또 1년을 쓰니 밥에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마침 마트에서 고무패킹을 팔길래 거기서 사서
교체를 했죠
근데 왠걸요 그래도 냄새가 나는 겁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밥솥 들고 오늘 센터 갔습니다
들고 들어가서 몇분 있다 나오시더니
딱히 다른 문제는 없다 온도 올려주겠다
그래도 냄새 나면 냄새가 안나게 최대한 빨리 먹어라(헐?)
그리고 고무패킹 갈때가 되었으니 갈아주겠다.
......그게 할말 입니까? 나참
고무패킹은 내가 얼마전에 새로 갈았다
온도 올리는것도 내가 할줄 안다
방법이 그거뿐이 없는거냐?
기판을 새로 교체 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상이 없어보여서 권하지 않겠다
기판교체 비용은 8만 5천원정도 한다
그냥 밥 하고 12시간내에 먹어라
.......밥 솥 집어던지고 싶었습니다
느낀게 이분들은 자기내 제품인데도 문제가 있으면
고치거나 개선할 의지가 전혀없더군요
고객한테 니가 냄새 안나게 잘 먹으라는게 할 소리
입니까??
집에 오니 밥솥 사고나서 좋아했던 어머니와 동생은
그러게 왜 그런 밥솥을 사서 이 고생이냐고 탓하네요
.........ㅜ ㅜ 제가 그냥 말을 말죠
술 땡기네요
요약
1. 1년된 밥솥 밥에 냄새나서 as 받음
2. 몇주 뒤 그래도 냄새 나서 온도 올림. 괜찮아짐.
3. 다시 1년뒤 냄새나서 고무패킹 교체. 효과없음
4. 밥솥들고 센터 갔더니 12시간내에 먹으란 소리 들음
쿠쿠나 쿠첸은 판매회사나 마찬가지죠 ⓣ
당시 밥솥으로는 꽤 하이엔드 스펙으로 쿠쿠꺼 샀는데 그때도 밥 안되고 망했어요.
(당시 최상급 황금색 코팅?????? 그것도 벗겨졌습니다!!!!!)
결론은 뽑기?
(다나와 리플같긴 하지만 우리나라 밥통 중국인들이 사가는 거 이해 못하겠습니다.
일제 대비 밥 시간이 짧다는 거 그거 하나에요.........)
최소 2년에 한번은 바꿔줘야 해요... 쿠쿠 써도 고무패킹수명은 같습니다.
이게 소용이 있을까 싶었지만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러면서 하는 말이 원래 기기 초기화 시켜주는것도 돈 받아야 하는건데 그냥 해주 겠다고 ㅡㅡ
#CLiOS
고무패킹 문제는 물론이고, 패킹을 갈아도 김이 새고, 밥이 설익고 난리입니다.
한 대만 그러면 모르겠는데 여태까지 쿠쿠만 썼는데, 다 마찬가지입니다.
적힌거 보면 뽑기로 문제도 있어 보이고요
이런저런 코팅은 원래 오래 쓰면 문제 생기고 내부 청소 (적혀있는거 이상) 해주고 하면 모를까
그리고 4번은 전혀 틀린 말은 아닙니다
오랜시간 보관하면 맛이 변합니다
열판방식은 쿠쿠..ih는 쿠첸입니다..
글내용보니 열판방식이신듯합니다..
그리고 패킹은 소모품이고 서비스센터에서는 보지않고 일단 수리이력보고 갈라고이야기 합니다..
표준교환주기가 1년이고요..
(양사 공히 1년입니다)
수리이력만 보고 갈라고 하는건 이분들도 패킹을 봐도 이게 괜찮은 상태인지 아닌지도 모른다는 거군요. 관심도 없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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