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구 울산 경남 경북 다 합해도 1천 몇백만명 이던데
전 인구의 1/4도 안되는것 같던데
정작 전국 인구의 절반 이상인 서울/경기권 정치인들은 거의 찾아보기도 힘들고
새누리도 차기 대권주자인 김무성 김문수 나
야당의 대권주자인 문재인 박원순 안철수 등등도 다 경상도 출신이고
여야 가리지 않고 정치에서 경상도쪽 인물들이 강세를 띄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부산 대구 울산 경남 경북 다 합해도 1천 몇백만명 이던데
전 인구의 1/4도 안되는것 같던데
정작 전국 인구의 절반 이상인 서울/경기권 정치인들은 거의 찾아보기도 힘들고
새누리도 차기 대권주자인 김무성 김문수 나
야당의 대권주자인 문재인 박원순 안철수 등등도 다 경상도 출신이고
여야 가리지 않고 정치에서 경상도쪽 인물들이 강세를 띄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딴곳은 모레알인데
야당 여당 상관없이 그런듯
from CV
지방에서 올라온 사람들이 많거든요.
연령층이 높아질수록 더 그렇죠.
여기에 덧붙여 조선시대 부터 잘 해 먹던 놈들이라;;;
수도권에 사람 많다고 그사람들이 다 서울/경기도 출신이라고 생각하시면 오산이죠.
+1
#CLiOS
from CV
집단에 희생정신이 강합니다.
반면에 제고향은 개인 격파정신이 본래부터있던곳이라
비교가 많이되네요
영남은 거의 산지가 대부분이라 먹고살긴 더 힘들었죠.
그래서 학구열이나 정치쪽으로 눈을 돌리는 사람이 많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인구 관련은 일제시대때는 의미가 없는게 625때 대구/부산쪽만 살아남아서 인구유입이 컸습니다.
전쟁 후 돌아간 사람도 있지만 돌아가지 못한 사람들은 영남쪽에 눌러살면서 인구가 많아진거죠.
이정도는 1/4정도라 해도 되겠죠
아무래도 산이 많고 토지가 척박하여 먹고 살기 힘들어 공부를 할수 밖에 없었다는 주장이 있더군요
호남이 문화예술이 발달한 것은 그 반증..
제 생각엔 아무래도 625땜에 경상도 인구가 증가하고 이어 경제 인프라 투자의 연이은 혜택으로 인구가 몰리면서 이쪽 출신 정치 경제인들이 많이 배출되고 서울로 진출하면서 생긴 현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는 그 사람들의 2,3세가 서울 태생이므로 이 사람들이 정계진출하는 세대가 되면 달라지겠죠
타지에 있다보니 지연,학연이 생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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