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w는 on my way -> 가고있다 정도의 뜻으로 쓰고 있었죠.
brb는 be right back -> 다시 돌아올께 정도로 쓰이고 있고요.
그런데 oom이라고 쓰고 본진을 갔다오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게 위에 둘과 비슷한 단어 약자인가 하고 머리를 굴렸죠...
그런데 아무리 굴려도 마땅한게 안나와서 찾아보니...
out of mana 였군요;;; 좋은 약어 하나 배웠습니다...ㅋ
omw는 on my way -> 가고있다 정도의 뜻으로 쓰고 있었죠.
brb는 be right back -> 다시 돌아올께 정도로 쓰이고 있고요.
그런데 oom이라고 쓰고 본진을 갔다오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게 위에 둘과 비슷한 단어 약자인가 하고 머리를 굴렸죠...
그런데 아무리 굴려도 마땅한게 안나와서 찾아보니...
out of mana 였군요;;; 좋은 약어 하나 배웠습니다...ㅋ
제가 하는 얘기는 전부 제 삼촌얘기거나 제 친구 얘기입니다. 암튼 그렇습니다.
근데 롤 할 땐 라인을 서니까 잘 못들었나;;;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