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우선, 엔딩보기전 선택지에서 트레버를 죽인다/마이클을 죽인다/죽고 싶다 중에서 세번째를 택했네요.
처음엔 당연히 트레버를 죽이는게 좋겠다 생각했던 이유가 트레버가 인간스튜라던가 무서운 식습관에다 사이코패스 기질로 총기 등으로 깽판 치는것이 이유였는데 후반부 임무 진행 할수록 괜찮은 면도 있는 인간이구나 느끼면서 정이 간데다 유투브에서 트레버 죽이는 엔딩 보고 충격먹었던 점, 거기다 프랭클린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성격상 배신해서 트레버를 죽일 성격은 아닐것 같다 싶기도 했네요
아..아무튼 세명이서 사이좋게 살아남은 모습 기분 좋네요. 뭔가 장편 영화를 본 기분인데 여전히 엔딩의 여운을 버리지 못하겠습니다 :-)
+ 오랫만에 푹 잘수 있겠네요ㅋㅋ 새벽늦게까지 하느라 통 잠을 자지 못한... 역시 악마의 게임 답네요 ㄷ ㄷ
#CLiOS
처음엔 당연히 트레버를 죽이는게 좋겠다 생각했던 이유가 트레버가 인간스튜라던가 무서운 식습관에다 사이코패스 기질로 총기 등으로 깽판 치는것이 이유였는데 후반부 임무 진행 할수록 괜찮은 면도 있는 인간이구나 느끼면서 정이 간데다 유투브에서 트레버 죽이는 엔딩 보고 충격먹었던 점, 거기다 프랭클린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성격상 배신해서 트레버를 죽일 성격은 아닐것 같다 싶기도 했네요
아..아무튼 세명이서 사이좋게 살아남은 모습 기분 좋네요. 뭔가 장편 영화를 본 기분인데 여전히 엔딩의 여운을 버리지 못하겠습니다 :-)
+ 오랫만에 푹 잘수 있겠네요ㅋㅋ 새벽늦게까지 하느라 통 잠을 자지 못한... 역시 악마의 게임 답네요 ㄷ ㄷ
#CLiOS
from CV
A,B는 매우 꺼려지는 엔딩이네요 ㅋㅋㅋ 어떤내용인가 엔딩보기 한참전에 인터넷에서 찾아봤다가 일부러 세번째로 골랐거든요ㅋㅋ ㅁ
일단 엔딩다시 하는것보다 비행학교가 문제네요 .. 헬리콥터에서 때려치워가지고 다시해야되는데 ㅜㅠ
#CLiOS
from CV
중요한 스포는 안썼습니다 그것까지 썼으면 완전..
#CLiOS
플스나 엑박 다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