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토리야 랑 와이낫 넘어가고 나서 다음 사례가 우리 헤어지자랑 발목을 다쳐서란 곡인데 발목을 다쳐서 도 김도훈 작곡이네요.MBC 에서 김도훈 깔려고 의도적으로 이야기한 건가 싶었는데 다시 또 자료로 나오는 왁스 결국 너야 도 김도훈 작곡.-,.ㅡ 김도훈 모티브가 어떻다 표절이 아니다 열심히 설명은 하는데 사례들이 워낙 많으니.-,.ㅡ 그나저나 MC 몽이 린하고 불렀던 너에게 쓰는 편지가 박혜경의 IT'S YOU 표절로 판결까지 내려졌었군요.1950년이래 표절로 판결난 3곡중 하나네요.이승철의 소리쳐는 이승철이 수십년 가수경력이야기 해가면서 해명했는데 저러면...-,.ㅡ
이미 절박했지요
너무 찔렸던듯 (다행히 이제와서는 찔리는게 어딥니까. 새월이 얼만데)
작곡법에 정통하지 않은 일반대중의 귀에는 안걸리게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리듬화성멜로디 김형석이 말한것도 잘못된 비유이죠. 미술과 달리 음악은 가청주파수 하나하나마다 달리감지할 수 있는게 아니죠. 즉 작정하면 표절에 절대 안걸리고 작곡가가 의심되는 곡을 안들어도 코드진행과 트렌디기법따라가면 대박치는곡 쉽게 나올 수 있죠. (MBC에서 아주예전에 실험도 했었죠) 다만 이렇게 레퍼런스카피해서 안걸릴 수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대놓고 똑같이 진행하는건 철판깔고 돈벌겠다는 얘기죠.
ㅋ 자신도 그동영상에서 레퍼런스카피를 입증하듯
그 영상 마저도 교미히 ;;;;;;;
(Jaw Bone Dropp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