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행'을 떠나면 어디가 좋을까 하고 괜찮은 장소들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데, 서울대공원이나 국립중앙박물관도 있지만 역시 가장 먼저 떠오른 곳은 경복궁이었어요.
그런데, 서울에 사시는 분들에게 '거기 어때?' 하고 물어보면 의외로 많이들 모르시더라구요.
언젠가 클량에서 '2호선을 탈 때 한강이 보이면 늘 헤벌레 하고 창문을 쳐다본다'는 글에 그건 서울에 사는 사람들도 그래요. 하는 대답을 들어서 신기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이거랑 비슷한 것 같아요.
그런데, 서울에 사시는 분들에게 '거기 어때?' 하고 물어보면 의외로 많이들 모르시더라구요.
언젠가 클량에서 '2호선을 탈 때 한강이 보이면 늘 헤벌레 하고 창문을 쳐다본다'는 글에 그건 서울에 사는 사람들도 그래요. 하는 대답을 들어서 신기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이거랑 비슷한 것 같아요.
애기랑 산책 몇번 다녀왔는데 좋아요
저도 까마득하게 어릴적 부모님이 데려갔다고 주장하는 것 이외에는 경복궁에 가본 기억이 없네요 ㅎㅎㅎ
보통은 아니지 않나요?
그냥 가봤다 정도...
from CV
청계천 고3 수능본 해에 명박님이 완공해서 수능 본 뒤에 한번 갔습니다
광화문 한번도 안가봤습니다
경복궁은 그래도 한번 가봤습니다(국립중앙박물관 총독부건물 부수고는 안가봤네요..)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도 한번씩은 가봤고요
이태원 한번도 안가봤네요
남산은 두번?
63빌딩도 가보긴 했습니다만 꼭대기 전망대는 한번도 안가봤습니다...
from CV
서울사람인데 인사동 안 가봤죠.
외국에서 온 제 여자친구님은 둘다 가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초 중 고딩떄 다 한번씩 가서, 학교에서 다들 한번씩은 견학가는 코스인줄 알았는데.;;;
경복궁은 중딩때 1번 가본 것 같아요.
from CV
오늘 읽은 책에 써 있었어요.
from CV
from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