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전화생활이 좀 이상한가봐요.
전 제가 전화받기 불편한 상황이거나, 다른사람과 같이있을때는 전화를 안받아요.
'나중에 전화하겠습니다' 이런 문자도 당연히 안남기고 그냥 볼륨 죽입니다.
뭐 완벽히 혼자 있을때만 전화 받는다는건 아닌데, 제 통화내용을 남이 듣는게 싫어서 다른곳 가서 통화를 하죠.
당연히 부재중 전화가 많을수밖에 없는데, 부재중전화에 다시 전화를 걸지도 않습니다.
급하면 또 하겠지.. 하는 마음?
문자도 한두시간에 한번씩 몰아서 보고 몰아서 답해요.
카톡은 아주 더 가끔 들어가서 보고 답하구요.
예전에는 아예 모르는 번호는 받지도 않았는데, 이제는 그럴수가 없는 상황이라서 받긴 받아요.
저 이상한거죠?
급하면 또 연락 오거나 문자 남기겠지 합니다;;
from CV
어차피 급하면 또 연락오거나 다른 수단으로 연락 오니까요. (문자 or 카톡)
1> 연락처에 없다면 일단 스팸 전화인지 검색해봅니다.
2> 한번만 온거면 지켜보거나 궁금하면 걸어봅니다.
3> 두번이상왔다면 겁니다.
전화도 잘 안받고...그렇다고 친한 사이가 아니면 계속 자꾸 걸기도 좀 그렇고...
문자를 보내도 답도 늦고..
특히 좀 급한 문제로 연락을 한거라면 똥줄타죠...ㅎㅎㅎ
2. 회사
3. 문자로 연락 요청한 사람
의 경우에만 다시 겁니다.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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