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양꿀(꿀벌에게 설탕물 먹인 꿀)과 보통 꿀이 별 차이가 없는건 알았는데
꿀 자체도 설탕보다크게 나을 바 없는가봐요
꿀에 든 비타민,미네랄 등이 너무 미미해서 별 효과도 없고
항균 작용을 기대하려면 마누카 꿀 정도는 먹어야한다고..
꿀맛을 좋아해서 뜨거운 우유에 타먹긴 하는데.. 영양이 풍부했다면 더 좋았을텐데요.
건강식품 먹는걸 좋아해서
아사이베리 파우더, 홈메이드요거트, 무첨가두유, 오트밀, 과일, 들기름 등을 매일 먹거든요.
건강관련 기사도 마니 읽구요. 그래서 정보가 많아서 더 혼란스러워요.
우유는 몸에 좋은지 나쁜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비타민은 따로 챙겨먹어야 하는지, 글루텐은 정말 나쁜지..오메가3알약은 쓸데없는건지..
꿀 자체도 설탕보다크게 나을 바 없는가봐요
꿀에 든 비타민,미네랄 등이 너무 미미해서 별 효과도 없고
항균 작용을 기대하려면 마누카 꿀 정도는 먹어야한다고..
꿀맛을 좋아해서 뜨거운 우유에 타먹긴 하는데.. 영양이 풍부했다면 더 좋았을텐데요.
건강식품 먹는걸 좋아해서
아사이베리 파우더, 홈메이드요거트, 무첨가두유, 오트밀, 과일, 들기름 등을 매일 먹거든요.
건강관련 기사도 마니 읽구요. 그래서 정보가 많아서 더 혼란스러워요.
우유는 몸에 좋은지 나쁜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비타민은 따로 챙겨먹어야 하는지, 글루텐은 정말 나쁜지..오메가3알약은 쓸데없는건지..
비쌀 이유가 없다는걸 알고 시무룩..
from CV
고가의 꿀과 사양꿀이 완전히 같다고 하니
앞으론 사양꿀을 사먹어야겠어요
구분 못할리가요. 진짜 양봉업자들은 구분 합니다. ^^;
꿀을 오래 보관하거나 온도차가 심하게 되면 꿀병의 밑바닥에서 부터 결정이 생기는데 사양꿀에는 이게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본 글에선 성분만으론 구분할 수 없고 탄소 동위원소를 측정해야하는데 그마저도 불확실하다고
그리고 설탕보다는 확실히 꿀이 맛이 풍부합니다.
저는 아카시아 꿀을 좋아해요~
밤꿀은...음. 별로요. ㅠㅠ
사양꿀이라는건 먹어본적이 없는데 천연꿀이랑 맛이 비슷한가요?
http://m.clien.net/cs3/board?bo_style=view&bo_table=lecture&page=1&wr_id=202417CLIEN
이런글이 있네요.
사양꿀과 꽃꿀은 맛이나 육안으로는 구별이 안 되고 탄소동위 원소 측정으로 추정 정도로 구별이 될 정도입니다.
친가쪽에서 양봉원을 하기 때문에 꿀을 사먹어본적이 없습니다. 제가 이제까지 먹어본 꿀들은 전부 꽃꿀이었어요. 그래서 판매되는 사양꿀이라는 것의 맛이 잘 짐작이 안 갔는데 상당히 비슷한가 보네요. -ㅁ-;
집에 백화점에서 파는 도자기에 담긴 아카시아 꿀이랑
500ml에 오천원짜리 사양꿀이 있는데
지금 냄새를 맡아보니 확실히 비싼게 향이 좋네요.
영양성분이 다르지 않더라도 어차피 기호식품이니 너무 비싸지 않은 선에서 천연꿀을 구입하는게 나은듯 합니다.
그건 좀 곤란할지도요. ^^;;;
친구랑 자취할 때 밤꿀 찬장에 놔뒀는데 친구 어머니가 오셔서 썩은 음식인줄 알고 갖다 버린 기억이 급 나네요. ㅜㅜ 그 이후로 밤꿀 구경을 못했네요. 참 맛 있는데...
꿀은 몇십년이 지나도 상하지 않습니다. 아깝네요. ㅠㅜ 밤꿀 가끔 먹는데 제 취향에는 맞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