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친 친구들과 만나서(저는 31......여친은 26.......-_-)
술을 마셨는데......적응안되는 술을 마셨습니다.
저혼자 조금 늦게 도착했는데, 술 진도 맞춰야 한다고 '고진감래'라는 술을 제조해서 주더군요...
고진감래란.....(맥주+소주+콜라) 맥주병에 소주잔을 두개 포개놓고, 위에는 소주잔을 밑에는 콜라를
따라서 원샷할때 마지막에 콜라를 먹을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폭탄주 더군요 -_-
고진감래란 폭탄주의 어원(?)도 마지막에 콜라때문에 달기 때문에 '고생끝에 낙=맥주+소주끝에 콜라'이라는.....
그 덕분에 한번에 원샷하고 맛탱이 가서 속도 안좋아서, 이렇게 일찍 일어나서 글쓰고 있네요 -_-
고진감래라는 술을 클리앙 분들도 아시나요(30대 이후분들은 모르실듯;;;)
술을 마셨는데......적응안되는 술을 마셨습니다.
저혼자 조금 늦게 도착했는데, 술 진도 맞춰야 한다고 '고진감래'라는 술을 제조해서 주더군요...
고진감래란.....(맥주+소주+콜라) 맥주병에 소주잔을 두개 포개놓고, 위에는 소주잔을 밑에는 콜라를
따라서 원샷할때 마지막에 콜라를 먹을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폭탄주 더군요 -_-
고진감래란 폭탄주의 어원(?)도 마지막에 콜라때문에 달기 때문에 '고생끝에 낙=맥주+소주끝에 콜라'이라는.....
그 덕분에 한번에 원샷하고 맛탱이 가서 속도 안좋아서, 이렇게 일찍 일어나서 글쓰고 있네요 -_-
고진감래라는 술을 클리앙 분들도 아시나요(30대 이후분들은 모르실듯;;;)
저도 20대 중반인 여자에게 들어봤는데 최근에 생긴건가봐요...
폭탄주에 탄산이라니..임펙트가세겠군요ㅡㅡ;
이건 뭐임?
했던 기억이 나네요ㅋ
뽕가주는 맥주잔에 얼음 가득 채우고 밑에 콜라깔고 그다음에 맥주로 중간층 생성
그위에 양주 한잔 살짝 올려서 쭉~ 마시면 첫맛은 강하지만 마지막이
콜라라서 독한줄 모르고 마시다 보면 뽕간다고 해서 뽕가주;;
아실런지 모르겠내요....고량주에 맥주에.....날계란....찾아보시면 이걸 어떻게 먹어 하실겁니다.ㅡㅡ;;
회사에서 배워온 친구가 만들어주던군요..
전멸은 안 당하지만 직급으로 전멸에 준하는 피해를 주는 그분 생각이 나니 아침부터 말 그대로 쏠립니다TT
고진감래;;;라는 술이 무서운 술이었군요 -_-
역시 제가 정신줄을 놓은 이유가 있었네요.......
여의도는 기본으로 소맥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