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에 계신 분들 나이대가 주로 30~40대인 것 같은데
이 때의 평균이라 예상되는 '대리' 직급을 기준으로
"엄청 빡센 연봉 5000 vs 엄청 편한 연봉 3500"
(수당, 보너스, 성과금 모두 포함해서 세전)
에 대한 선호도를 조사해보고자 합니다.
현재 제가 이직을 생각중인데 저 둘 중 어느쪽에 포커스를
맞추는게 좋을지 고민이라 참고를 해볼까 합니다.
1번) 엄청 빡센 연봉 5000.
: 따로 설명할거 없이 일반적인 중소/중견기업의 근무실태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번) 엄청 편한 연봉 3500.
a. 업무의 양이 적고 난이도 또한 낮아 일과시간에도 여유가 넘침.
b. 특별한 일이 없는한 업무량이 많아 잔업하는 경우는 거의 없음.
c. 잔업 및 특근수당 꼬박꼬박 챙겨줌.
d. 눈치 안보고 연차휴가 사용 가능.(feat. 여름휴가는 당연한 것)
e. 분기별 1회 정도의 회식. 참석 강제 및 술 강요 없음.
f. 기본 근무시간은 하루 9시간.
g. 단, 급여인상은 사장 마음이고 직급이 높아질수록 인상률 감소. 즉 어느정도 직급이 올라가면 거의 오르지 않게됨.
이 때의 평균이라 예상되는 '대리' 직급을 기준으로
"엄청 빡센 연봉 5000 vs 엄청 편한 연봉 3500"
(수당, 보너스, 성과금 모두 포함해서 세전)
에 대한 선호도를 조사해보고자 합니다.
현재 제가 이직을 생각중인데 저 둘 중 어느쪽에 포커스를
맞추는게 좋을지 고민이라 참고를 해볼까 합니다.
1번) 엄청 빡센 연봉 5000.
: 따로 설명할거 없이 일반적인 중소/중견기업의 근무실태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번) 엄청 편한 연봉 3500.
a. 업무의 양이 적고 난이도 또한 낮아 일과시간에도 여유가 넘침.
b. 특별한 일이 없는한 업무량이 많아 잔업하는 경우는 거의 없음.
c. 잔업 및 특근수당 꼬박꼬박 챙겨줌.
d. 눈치 안보고 연차휴가 사용 가능.(feat. 여름휴가는 당연한 것)
e. 분기별 1회 정도의 회식. 참석 강제 및 술 강요 없음.
f. 기본 근무시간은 하루 9시간.
g. 단, 급여인상은 사장 마음이고 직급이 높아질수록 인상률 감소. 즉 어느정도 직급이 올라가면 거의 오르지 않게됨.
from CV
잔업 및 특근수당 꼬박꼬박 챙겨주는게..
저 전자보다 조건이 좋은데 몸이 힘들어요.
아파가는게 느껴져요.
돈도 필요해요 ㅋ
이것도 괜찮은거 아닐까요? 대우 받는다는소린데
저는 전자를 추천.
제가 후자 스타일의 회사에서 일하는 건 비밀(찡긋)
연봉에 별도인가요?
오래 일하고 버는 것보다 놀면서 버는게 실은 더 버는 거죠.
개인적인 기준으로는 가족을 못 챙기는 삶은 실패한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라면 고민 많이 될거 같네요. 빡시게 해서 스스로 발전해서 이직 할 수도 있을테고..
외벌이 가장으로는 2번보다 40%이상 많은 급여를 단순히 편한데 찾자고 포기하긴 어려울 것 같아요..
엄청 편한 연봉 6000 vs 빡센 연봉 7500 이라면 전자가 될 것 같긴 합니다.. 액수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다른 이야기죠..
#CLiOS
1번 추천 드려요.
from CV
빡센 회사도 그 정도가 있는데 너무 설명이 없네요 ㅎㅎㅎ
일단 전 연봉 3500으로는 생활이 안되서....
그리고 애매하게 3~40대로 30대 초반에서 40대 후반까지 보면
대리부터 부장까지 다양하게 있죠 ㅎㅎ
from CV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