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먹을것들은 유통기한 지나도 잘먹는편인데
라면은 유통기한 지난걸 못먹겠더라고요
아마 면에서 기름기가 쩐다고 들었던거같기도한데 근거없는소리인건가요?
유통기한 지난 라면은 뜯기만해도 이상한냄새가 많이나서 못먹겠더라고요...
저만그런건가싶어 의견을 여쭤봅니다
라면은 유통기한 지난걸 못먹겠더라고요
아마 면에서 기름기가 쩐다고 들었던거같기도한데 근거없는소리인건가요?
유통기한 지난 라면은 뜯기만해도 이상한냄새가 많이나서 못먹겠더라고요...
저만그런건가싶어 의견을 여쭤봅니다
유통기한 지나면 몸에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못 먹겠더라고요;;
스프만 오래놔둔걸 뜯어봤는데
딱딱하게 굳은것도 본적이있는거같습니다
둘다 문제가 있는거군요
생산된지 1~2주밖에 안된 라면은 맛이 다릅니다.
답변만보면 아질게 게시글같아보이네요^^;;
그래서 생라면으로 먹기도 좀 바삭한 맛이 안나고요..
기름에 튀긴 라면은 그 이상 지나면 산패해서 기름 쩐내 나요.
반면에 기름에 안 튀긴 라면은 한 달 이상 지나도 냄새 안나고
먹어도 이상 없더군요.
사실, 저는 원래 라면의 기름기를 싫어해서 유통기한내의 라면도
두 번 끓는 물로 기름기 제거하고 먹는데
튀긴 라면도 끓는 물 두 세번 부어서 기름 빼고나서 먹으면,
먹어도 죽지는 않더라구요.. ㅋ
산패되는거라 안드시는걸 추천해요
의외로 보존 처리를 하지 않아 라면도 나름 보관 환경에 예민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