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저 정도가 나올까
지난번에 이야기를 듣고
믿질 못하다가
오늘 외근다녀오면서
밖에서 차마시면서 얘기나누다
MTS를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힘들게 본건데...
우왕, 이건 뭐 신세계네요.
이 분은 가치투자나 차티스트?? 차트 신봉자
이런 개념이 아니라 모멘텀발굴 후 업종/종목선정, 경기동향 체크 후 관련기업 중 수급과 파동 체크한 뒤에 관찰하고 1~4주 또는 최대 2달 안에 승부를 보는 트레이더 개념으로 계좌를 운용하시더군요.
엄청 신기했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그냥 난 주식하지 말아야겠다 이런 생각도 들더군요;
단순히 이 기업 좋아보여서 라고 매매한 시절이 아찌나 무의미하게 느껴졌는지... 허허
지난번에 이야기를 듣고
믿질 못하다가
오늘 외근다녀오면서
밖에서 차마시면서 얘기나누다
MTS를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힘들게 본건데...
우왕, 이건 뭐 신세계네요.
이 분은 가치투자나 차티스트?? 차트 신봉자
이런 개념이 아니라 모멘텀발굴 후 업종/종목선정, 경기동향 체크 후 관련기업 중 수급과 파동 체크한 뒤에 관찰하고 1~4주 또는 최대 2달 안에 승부를 보는 트레이더 개념으로 계좌를 운용하시더군요.
엄청 신기했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그냥 난 주식하지 말아야겠다 이런 생각도 들더군요;
단순히 이 기업 좋아보여서 라고 매매한 시절이 아찌나 무의미하게 느껴졌는지... 허허
#CLiOS
계좌보니 2008년 말부터 꾸준하시더라구요. 그 분 말로는 운좋아서 잘 된 경우도 있어선.
보면서도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믿기 상당히 힘든 얘기네요;;
저도 처음에 그렇게 봤는데 원금이 복리로 지속되는 케이스가 이니더군요.
보통 현금으로 이익 실현하고.
주식계좌로 굴리는 돈은 일정하더군요.
세계 주식 역사에 기록 될듯
제가 똑같은 얘기를 했더니 그건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왜냐면 액수가 크면 이렇게 수익낼 수 없다고 단언하더군요.
그래서 보통 적당하 움직일 수 있는 금액을 제외하고는 현금보유로 전환후 국채나 현물시장 보고 오래전에는 금을 매입하거나 괜찮은 채권 매입을 해왔다고 하더군요.
교사 하시다 다 날리고 이혼..연락 끊기신 분이 있는데...쩝...
1년이면 5배네요..
8년이면 ㅎㅎㅎ
40만배에요 ㅎㅎ 말이안되죠
from CV
몇년이고 저렇게 수익률내면 증권사들이 모셔가려고 수백억을 가져다 바칠거에요.
이정도면 그냥 만수르 청소부로 취직시키고 한국 방송3사뿐 아니라
미국 방송국에 죄다 출현하고 워렌버핏 쳐바르고
버크셔헤셔웨이 회장자리도 단숨에 차지할 기세네요
봉급생활자 3배 수익은 나야 전업이 가능한데. 그게 안되면 말짱꽝
그리고 대세하락장 오는 시점에는 수익나기는 커녕 메꾸기도 버겁죠
from CV
뭐 지금까지 이익실현금액이 원금을 뛰어넘었을테니 성공한 투자라고 생각됩니다
운용금액이 많아지면 불가능한 투자기법이죠
댓글처럼 15프로씩 몇년이면 몇천프로 이렇게는 안되요....
보통은 저렇게 자만하다가 다 밀어넣고, 남돈까지 끌어땡긴담에 거하게 망하죠.
아. 그런데 의외로 크게 실패해본 경험도 있으셔서 겸손?하신 스타일이시더라구요.
저에겐 주식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
만약 주식한다고 해도 수익으로 자만하지말라고. 늘 대응이 중요하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 말듣고 음, 이런 저런 생각이 들더군요.
그 정도면...
#CLiOS
그분은 월이 10~15%정도 왔다갔다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댓글 말씀대로 복리로 계속 불어나는게 아닙니다.
주식투자자 많으니 뭐 그런 사람도 어딘가 있을수 있겠지만요.
그분도 본문분처럼 똑같이 말하더군요.
액수가 커진다고 잘벌리는게 아니고 자기가 감당가능한 금액이 있어서,
늘 일정한 금액으로 투자하고 많이 욕심내지 않고 정해진 수익율오면 거기서 짜른다고요.
대신 손실도 똑같이 관리한다고 합니다.
옆에서 보니 거의 부지런한 자영업이나 월급쟁이처럼 운영을 하던데요.
그것도 성격 안맞으면 따라하래도 못하겠더군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