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1년차인데요... 직상생활하면서 정말 짜증나는게 상사의 의심이더라고요 제 직속상사가 의심이 엄청 많아요 의심받을 행동을 안해도 의심을 하게 되는 상황이 반드시 나와요 .. 그리고 곧 그 의심이 오해가 되기도 하고요 ㅠㅠ 하 정말 어떻게해야할지 답답하고 답이안나와서 사회생활 많이 해보신 선배분들께 여쭙습니다.
어차피 그래도 의심할놈은 의심합니다. 그래서 계속 설명합니다.
그럼 사람들이 다 눈치채더군요 그래도 빡치면 보고내용에 해명 메모를 남깁니다.
그리고 그 보고 내용을 다 복사해두고요
일반적으로는 모든 것을 문서화하고 증거를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만...
#CLiOS
어쩔수 없는건데 ..
설명해도 의심하게 되는 상황 평소 행실을 보면 이 사람한테는 제가 농땡이 피우다 왔다고 생각하겠죠 흑..
보통은 업무시간에 농땡이 피우는/피우던 사람들이 상사가 되면 부하직원도 그럴 거라는 의심을 하죠.
자꾸 대놓고 의심 받으시면 평소에 주차장/택시 영수증, 회의록, 녹음 등으로 꼼꼼히 관리하시다가 언제 날 잡고 차분히 하나하나 증명하세요. 그 이후에도 계속 그러면, 상사가 근거 없이 의심해서 업무에 방해된다고 인사팀에 컴플레인 넣으시고요.
#CLiOS
어차피 다들 알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