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글들을 보니 '사실상 둘을 구분할 수 있는 건 몇몇 황금귀' 라는
의견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저도 사실 블라인드테스트를 하면 맞출 자신은 없음니다만;
둘 사이에 느낌이 확실히 다르달까? 또 출력도 flac쪽이 훨씬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다 flac으로 구워서 저장하고있는데 비효율적인걸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몇몇 글들을 보니 '사실상 둘을 구분할 수 있는 건 몇몇 황금귀' 라는
의견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저도 사실 블라인드테스트를 하면 맞출 자신은 없음니다만;
둘 사이에 느낌이 확실히 다르달까? 또 출력도 flac쪽이 훨씬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다 flac으로 구워서 저장하고있는데 비효율적인걸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테스트만해도 100% 구분하는 분이 그리 많진 않을 걸요.
저에게 192도 사치였군요 ㅠㅠ
저는 막귀 당첨이라 flac 는 지웠습니다 - _-;;
from CV
그래도 확실한건 mp3 는 확실히 손실 압축이라는거 언젠가 혹시 다운레이트 압축할일이 있으면 flac 가지고 하는게 덜 찝찝하죠. 그래서 flac 이 좋긴하죠.
그리고 이런건 자신이 느끼는가 못 느끼는가 더 중요합니다.
다만 교향곡 같은 대편성 곡들은 좀 위화감이 들 수도 있을거 같기도 하네요.
블라인드로는 대다수가 구분 못합니다.
Mp3에서 중요한 건 소스죠
from CV
from CV
320kbps로 가면 해외에서 상금 걸고 블라인드 테스트 해도 구분을 못하는 판국이구요
http://news.donga.com/Main/3/all/20130425/54684303/1
http://gigglehd.com/zbxe/index.php?mid=sfforum&document_srl=2877288&m=0
될수 있으면 320이 좋죠.
192로 인코딩된 음원을 수년간 듣다가 결국 CD를 구입했는데.
음질차를 그냥 느꼈습니다. 이 부분의 소리가 원래 이랬구나. 하며 들었죠.
그리고 mp3 까보면 고역대가 칼 처럼 잘려있는데. 역시나 제가 느낀 부분도 하이톤의 목소리나 심벌 같은 부분의 차이더라구요. 그거슨 디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