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서울 강남 ( 센트럴 시티 파미에스테이션. ) 에서 밥을 먹게 됐는데. ( 올반이라는. 한식 뷔페집)
음식점 분위기도 좀 고급스러웠지만, 무엇보다 밥먹는 손님들이 주로 여자였는데.
정말 60~70 프로이상은 외모적으로 '야~ 괜찮다' 느낄 정도더군요.
심지어, 아줌마들도 예쁩니다. -_-
옷차림도 세련되면서 고급스럽고, 얼굴이나 몸매가 거의 준 연예인급이더라구요.
'아빠를 부탁해' 에 나오는 딱 ' 강석우씨 부인과 그 딸래미' 삘 나는 여자들 참 많아요.
꼭 성형때문인 거 같지는 않은데.. 아무래도 돈이 여유로운 사람들 많으니, 피부관리나 옷차림에 신경 써서 그런거겠죠?
아니면, 강남쪽에 정말 예쁜 여자들이 몰려들어서일까요?
돈많으면 관리도 더 많이..?
저도 그 근처 가보면 ... 눈돌아가는일 많더라구요~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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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것처럼 관리도 받고...
돈이 흐르니...유흥업소도 많고...전국에서 몰리죠..
코만 비슷하신 분들은 너무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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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어쩌다가 연예인급 한두명 눈에 띄는 정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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