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영화 사이사이에 나오는 깜짝 놀라는 장면이나, 무서운 부분...
이런게 아닌 말 그대로 '공포영화'는 안 봅니다.
요즘 보면..그냥 다른 장르의 영화에도 징그러운 장면이나 이런 부분이 많은데...
자막으로 '몇초후 깜짝 놀랄 수 있습니다' 이런거 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별거 아닌 장면, 다른 사람들은 잘 놀라지도 않는 장면에서 혼자 의자까지 덜컹이며 놀라면..
정말 창피합니다.
공포영화 잘 보시는 분들은 정말 신기합니다...
계속 보다보면 적응이 될까요?
이런게 아닌 말 그대로 '공포영화'는 안 봅니다.
요즘 보면..그냥 다른 장르의 영화에도 징그러운 장면이나 이런 부분이 많은데...
자막으로 '몇초후 깜짝 놀랄 수 있습니다' 이런거 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별거 아닌 장면, 다른 사람들은 잘 놀라지도 않는 장면에서 혼자 의자까지 덜컹이며 놀라면..
정말 창피합니다.
공포영화 잘 보시는 분들은 정말 신기합니다...
계속 보다보면 적응이 될까요?
극락도 살인사건, 고사, 파라노말 엑티비티 이런것 뿐이라...
그냥 분위기로 무서운거면 괜찮은데;;;
워~ 하는 이런거..;;
빙군 님/ 제가 공포영화는 관심이 없어서 그 제목들의 영화가 어떤건지는 모르겠지만...
장르자체가 공포라니, 정말 공포입니다.ㅎㅎ
안군 님/ 오...그런 재미로 보는건가요?ㅠㅠ 그 재미는 어떻게 해야 느낄 수 있을까요?
홍당무 님/ TV로 볼때, 영화 보다가 무서운 장면 나오면 음소거 해놓으면 좀 덜하긴 하더라구요.
비움 님/ 네...저는 그럴때마다 화들짝 놀랍니다. 영화관에서 혼자 놀랄때면 무척 창피합니다.
크리안 님/ 어떤걸 말씀하시는지 알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정말 지켜보는 사람이 힘든 그런 영화 ㅋㅋㅋ
미잘 님/ 아...공포스럽다와 징그럽다는 좀 차이가 있는 것 같긴 합니다. 저는 둘다 무섭습니다.ㅎㅎ
어렸을때 봤던 '사탄의 인형'이후로-_- 무섭다고 생각하고 호러영화 본적이 없어요-_-
....그 맛에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