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좀 과음을 해서 해장으로 뭘 먹을까 하다가 간단하게 만들어 봤습니다. 구운 명란젓과 다진파를 얹고 후리카케를 좀 뿌려준 다음에~ 자른김을 올리고 우려둔 센차를 부어줍니다. 오룡차나 호우지차도 잘 어울려요. :) 따뜻한 차밥이 숙취로 지친위를 달래줍니다. 잘 먹었습니다~ #CLiOS
늘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CLiOS
쉬우니까 한번 해보세요. 꼭 센차가 아니라도 일반 녹차 티백을 써도 됩니다.
#CLiOS
네. 맞습니다. 심야식당에서는 우메보시랑 연어를 얹은 것도 나왔죠~
진짜 녹차라면 어떤거요? 오설록 같은데서 현미녹차 말고도 많이 나오는데요. 문제는 돈이죠. ^^;;; 한국에도 하동이나 보성 제주도에서 덖음차 많이 나옵니다.
제주 녹차 좋죠. 스벅에서 가끔 사먹습니다.
큰 마트가면 덖음녹차 잎차 많이 팝니다. 찾아보세요~
저는 심레이디 님을 사랑하니까 미움받아도 괜찮아요?!
급하게 반성하겠습니다 ㅋㅋ
저는 식품전 같은 곳에서 비교한 뒤에 구입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쪽지 드릴게요~
저염명란으로 찾아보세요
일본식 명란하고 맛이 비슷합니다
#CLiOS
구운 명란을 말만 들어서 먹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