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체가 좀 그렇지만 설득력 있어 보입니다.
차가 물에 추락했을때 대응방법~ 이때 무리해서 차문을 열려고 들면 수압때문에 절대로 안열린다. 무리해서 열려다간 공포에 체력만 소모되고 결국 죽는다. 일단 따라서 침착하게 창문을 조금 열고 서서히 물이 들어오게 해야 한다. 그러면서 침착하게 안전발트를 풀고, 마음을 안정시키면서 동행이 공포에 질리지 않고록 안정시키고 행동요령을 충분히 알려준다. 물이 차오름에 따라 몸에서 신발 외투등 무거운걸 제거하고 심호흡을 깊게 하고 있다가 물이 턱까자 차올랐을때 차문을 연다 ㅡ 내부에도 물이 찼으므로 문이 아주 쉽게 열린다ㅡ
그러면 절대 입을 벌리지 말고, 신속히 팔다리를 저어 물 위로 떠오른다. 대개 차량이 빠진 곳은 저기처럼 3미터 정도라서 호훕을깊긔 한 상태라면 위로 떠오를때까지 산소부족은 발생 안한다. 떠오르면 그제서야 호흡을 하면 된다. 대개 사망은 충분히 물이 차오르지 않은 상태에서 너무 급히 창문을 통해서 쏟아들어오는 물을 들이마시거나 무리해서 차문을 열려고 발버둥치다가 체력이 방전되고 호흡이 겪해져서 그만 물을 마셔버리기 때문이다.
물이 차오를때까지 일단 물이 차오르지 않는 쪽으로 고개를 돌려서 마지막까지 충분히 호흡을 하는게 중요하다. 여기에서 실패하면 죽는다. 긑까지 호흡을 하다가 충분히 차에 물이 들어왔을때 차문을 열고 ㅡ 이땐 안팎으로 수압이 걸리므로 아주 쉽게 열린다 ㅡ 나와서 단숨에 수면위로 떠오르는거~ 이게 핵심이다.
창문을 통해서 나와보려 한다든지 이러면 죽는다. 사람은 숨안쉬고 불과 몇분도 못견디는데 창문으로 빠져나오려면 체력소모도 많고 시간도 걸리고 무리하게 용을 쓰다가 물마시기 십상이다. 그리고 물마시면 끝이다ㅡ 물이 차오를때까지 최대한 차에 공기가 남은 쪽으로 얼굴을 돌리면서 신발기타 무거운 소지품을 최대한 제거한뒤에, 거의 차내에 물이 다 차올라서 숨쉴공간이 남지 않을때 구때 깊이 마지막 심호흡하고 차문 열고 바로 단숨에 떠올라야 한다.
차깊일단 물에 떨어져도 차체내애 공기 때문에 질대 바로 가라앉지 않는다. 아주 높지 않다면, 특히 저정도 높이면 물이 완충작용을 해주기 때문에 물에 떨어졌을때 절대 충격도 크지 않다. 그리고 대개는 무게중심에 따라 기울긴 하더라도 뒤집히지도 않는다. 즉 머리방향이 위로 발 방향이 아래로 향한다는거다. 이때 무리해서 차문을 열거나 창문으로 나오려 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거다
즉 동요하지말고 창문을 위로 5-10센티 정도로 열 시간은 충분하고, 물이 서서히 차오를동안 동행을 안심시키고 어떻게 할건지 요령을 가르쳐줄 시간도 충분하다. 그렇지 않고 빨리 열어봐라 안열린다 어떻게 해봐라 창문으로 나가자 하다가 나오지도 못하고 물먹고 끝날수도 있고, 나오긴 나왔지만 이미 물을 먹을 만치 먹고 동행이 붙잡고 늘어지고 이러다 몽땅 다 죽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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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물에 빠지면 문을 열려고 발버둥치지 말고 차에 물이 차면 문이 열리니까 그때까지 기다리라고요.
근데 창문 열 수 있으면 창문으로 빠져나가면 되지않나 싶은데 안빠져봐서 모르겠네요.
from CLiOS
from CV
이거요.
from CV
톱기어에서 해봤군요. 실제상황이라면 익사했을거라 말하네요.
쉽지 않겠는데요. 완전 침수되고(또는 완전 침수된 것처럼 보이고) 나서도 한참이 지나서야 equalized 되어 문이 열리네요. 상황에 대한 반복 훈련이 없는 상황이라면 98% 당황해서 어버버하다가 죽겠어요.
#CLiOS
빠진 순간 가라앉기전에 창문으로 탈출 못 했으면 본문처럼 할 방법 밖에 없습니다. 가라앉고 창문 열면 죽기 십상입니다.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