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나이는많은데 대우해주기싫고 그냥 만만하고 깔보는 그런거죠 이건 자기자신이 나보다 어린애한테 저런소리들으면 기분진짜나쁠겁니다 이번사태 둘다잘못있는데 확실히 예원이가 잘못한게있기는한듯
풉..
진짜 꼰대근성 철철 넘쳐나는 구제불능들이 있긴 하군요
높은..
그럴거면 존대어는 왜있습니까.
아는 동생의 말에서 의도가 느껴지면 충분히 화날 수, 적어도 묘한 거부감은 있을겁니다.
매너요구를 무조건 꼰대로 모는것도 필요이상 같아요.
(여자인데도 이해가 안된다는 분들은 어찌 설명하나요..;;)
"딱히 설명할 순 없지만, 너희들이 모르는 이유가 있어!" -0-
먼저 시비건건 분명 이태임이예요
전 사실 왜 예원이 이태임 아랫사람이라는건지부터 이해가 안되요 ㅎㅎ
솔직히 반말 약간 섞어서 쓰는 사람들 많으니까 그러려니할수도 있지만 사람따라 싫을수도 있는거니까요
게다가 친한것도 아닌 거의 초면에..
싫은 표현 하고 화나는 사람한테 아, 미안하다 하지는 못할망정
"언니 저 싫어하죠?" 하는건 솔직히 나는 잘못한게 없는데 니가 나를 싫어해서 트집잡는다는 말밖에 안되죠
본격 싸우자 시전이라고 봅니다..
물론 이태임이 좀 과하게 반응한것 같기는 함......
from CV
전 이태임이 좀 더 티나는 잘못을 했다는 편이긴 하지만.
예원의 대사에 표정과 말투까지 곁들여 졌다면 나름 화는 날만한거 같습니다.
거기에 발끈해서 '욕'을 한게 이태임 잘못인거구요. 예원 태도도 별로인 것도 사실 이태임 말투도 별로인 것도 사실이죠.
#CLiOS
근데 아랫사람이 저런 말을 할 정도면
이미 선배라는 사람은 실제로 이미 맘에 들지 않고 있는 것도 매한가지입니다.
굳이 저 말 때문에 기분이 상했다고 할것도 없어요.
그냥 둘다 쐐기를 박은거 뿐이죠.
from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