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따르는 게 룰이면 형동생 사이는 무조건 반말하면 안되나요? 아니면 무조건 반말해야하나요? 저는 동의를 구하는 과정을 거친다면 뭐든 각자 인간관계 맺는 사람들이 결정해야하지 남도 이래야한다는 건 간섭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면에서 나이부터 따져서 말놓으려고 하는게 불쾌하면 거부하시면 됩니다. 저도 그렇게 하거든요. 저역시 무조건 연장자는 반말을 맘대로 까도 된다는 건 거부하지만 동의를 구하는 과정을 거친 건 괜찮다고 봅니다.
madhatter님//음.. 이게 애매하긴 한데 개인적으론 존댓말이 더 편합니다. 그런데 동방에 있다보면(과생활을 안해서) 여러학번이 한자리에 있으면 족보가 꼬이잖아요. 그 때 물어보는 편입니다...스터디나 팀프로젝트같은 경우에는 먼저 말놓지 말라고 안하면 끝까지 존대말을 사용합니다
우너츄님// 이 글에 국한해서 말하면, 친하지 않은 동생의 반말에 화가 나는 것은 '각자에게 맡기지 않은 상황'이 발생했을 때인 것으로 보입니다. 딱히 서로의 의사를 확인하지 않았는데 그저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본인은 반말을 하면서 '왜 나한테 반말하지?' 라고 생각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요.
이 글에서는 거의 대부분 의사를 확인하신다고 하시네요. 그렇다면 물론 전혀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단 이성이면 좋음 ㅋ.ㅋ
선배들한테 뒤에서 욕먹더라구요
게이지 쌓이고 말하면 괜히 혼자 폭발하는 기분이 더럽더군요.
간 보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반말과 존대를 섞어쓰는 걸 거슬려하는게 꼰대는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 친하지 않은 동생에게는 존대말을 쓰는 편입니다.
피아노의숩님은 친하지 않은 동생에게 존대말 안하시는데 나이가 많으니 반말듣기는 싫다는 것인지,
아니면 본인도 존대말 쓰시는데 동생이 반말하는 것은 싫다는 것인지. 어느 쪽이신가요?
초면에 반말하는 연장자에게 무조건 반말로 대응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다만 상대방의 동의없이 반말을 하는 연장자는, 아무리 그것이 사회적 통념이라 하더라도 상대방이 존대말을 하지 않을 경우를 용인할 각오는 하고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 글에 국한해서 말하면, 친하지 않은 동생의 반말에 화가 나는 것은 '각자에게 맡기지 않은 상황'이 발생했을 때인 것으로 보입니다. 딱히 서로의 의사를 확인하지 않았는데 그저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본인은 반말을 하면서 '왜 나한테 반말하지?' 라고 생각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요.
이 글에서는 거의 대부분 의사를 확인하신다고 하시네요. 그렇다면 물론 전혀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부모님이 자주 그런 말투를 사용하셔서 저도 자기도 모르게 사용을 하네요
from CV
물론 500일의썸머님이 잘못생각하셨다가 아닌 제 친구도 저한테 같은 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from CV
그럴때는 정말 선을 긋네요
욕하거나 때리거나 이상행동으로 대응하지만 않으시면 됩니다.
#CLiOS
#CLiOS
#CLiOS
#CLiOS
욕설은 옵션이 아니에요. 선배고 언니고 나발이고간에 욕설은 폭력이고 그럴 권리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