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립니다. 야마오카 소하치의 세계에 들어오셨군요...1권이라...오카자키 성이 무대겠군요...이제 곧 이름 외우시느라 머리 빠개지는 경험을 하시게 될겁니다. ^^ 일본은 하도 이름들을 개명해대서...심지어 성도 자꾸 바뀌니까요. 하지만 그점이 바로 일본 역사소설 읽는 맛이기도 하지요..옛날에 아버지의 오래된 '대망'으로 읽은 게 생각납니다....요즘은 도쿠가와 이에야스로 나오더군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32권짜리가 전부 소설 "도쿠가와 이에야스"만을 번역한게 아닌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오다 노부나가+도요토미 히데요시 이 세개의 소설을 묶은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만화로 나온것은 저도 사서 읽어봤는데, 내용은 같은 내용이지만 아무래도 분량을 줄이다보니 앞뒤 잘라먹어서 개연성이 떨어져보이는 부분도 있고, 작화하신분의 그림체가 다 비슷비슷해서 누구인지 알아보는 것도 좀 힘들더군요. 기왕 보실꺼라면 소설을 맘잡고 보시는걸 추천하고 싶어요.
중학교때 국어선생님이 하도 추천하길래 읽었던건데.. 좋았어요-
일본에선 오다노부나가 급의 인물이죠!!
일본사람들도 상당히 존경하는 인물이구요.
죽고부터는 좀 재미가 반감되긴 해요.
저는 만화로 읽었죠. 원작을 일본에서 만화로 그린 것을 번역한 작품인데, 만화로는 열 몇권입니다.
만화도 재밌는데, 이름 외우느라고 엄청 힘들더군요. 보다가 앞으로 가기를 몇 번이나 하구요...
도쿠가와 이에야스+오다 노부나가+도요토미 히데요시 이 세개의 소설을 묶은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만화로 나온것은 저도 사서 읽어봤는데, 내용은 같은 내용이지만 아무래도 분량을 줄이다보니 앞뒤 잘라먹어서 개연성이 떨어져보이는 부분도 있고, 작화하신분의 그림체가 다 비슷비슷해서 누구인지 알아보는 것도 좀 힘들더군요. 기왕 보실꺼라면 소설을 맘잡고 보시는걸 추천하고 싶어요.
처음읽을땐 우리의 공적이지만 히데요시란 인물의 처세술에 많이 놀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