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겨울 패딩을 세탁소에 맡길까 하다가
돈 아끼자는 생각에 드럼 세탁기에
울 모드로 30도씨 중성세재로 돌렸는데
패딩이 바람막이처럼 얇게 나왔네요...
마르면 좀 괜찮겠지 했는데 얇디 얇은 바람막이에서
돌아올 생각을 안하네요...
안녕..패딩...
from CV
돈 아끼자는 생각에 드럼 세탁기에
울 모드로 30도씨 중성세재로 돌렸는데
패딩이 바람막이처럼 얇게 나왔네요...
마르면 좀 괜찮겠지 했는데 얇디 얇은 바람막이에서
돌아올 생각을 안하네요...
안녕..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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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손빨래 해주는게 가장 좋다고 들었어요
#CLiOS
아니면 코인 세탁소에서 건조기로 돌리면 (다시 세탁후) 다시 살아날 거예요. 전 몇번째 이렇게 했는데 입는데 불편함은 없어요
from CLiOS
원래 그렇게 하는겁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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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ClienS
맞은 살 부푸러오르듯.... 패딩이 살아날겁니다 스트레스 해소됩니다 ^^
세탁소 아주머니께서 알려주신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