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거참 멘탈이 그렇게 약한건지
아니면 여자 호르몬이 그렇게 만드는건지
진짜 잘 울던데...
진짜 슬플때(상당했을때)
진짜 좋을때(인생 뒤집었을때)
진짜 아플때(병걸렸을때)
이런 경험 말고..........
그냥 단순히 여자들은 다른사람앞에서 눈물 보이면 안쪽팔린가요?
하 거참 남자여자를 떠나서 인간으로써 눈물이 많으면 참 피곤한데 말이죠...
하 거참 멘탈이 그렇게 약한건지
아니면 여자 호르몬이 그렇게 만드는건지
진짜 잘 울던데...
진짜 슬플때(상당했을때)
진짜 좋을때(인생 뒤집었을때)
진짜 아플때(병걸렸을때)
이런 경험 말고..........
그냥 단순히 여자들은 다른사람앞에서 눈물 보이면 안쪽팔린가요?
하 거참 남자여자를 떠나서 인간으로써 눈물이 많으면 참 피곤한데 말이죠...
사회적 학습과 호르몬의 시너지에 한표입니다 ㅋㅋ
걔들도 이 순간에 눈물흘리면 뭐된다는걸 알테고. 안 참는것도 아니겠습니다만
중요한 뭔가의 차이가 눈물이 터지냐 막냐를 가르는 거겠죠.
물론 그 여자 상사도 책임이 있었으니 부하 직원도 같이 맞받아 친거고요
그 여자 상사가 울면서 자리 떠나자 자리 남은 부하 직원(도 여자)도 울음을 터뜨리더군요...
그거 본 이후로 여자 직원들한테 소리 안지릅니다. 후포풍이 무서워서요;;
from CV
눈물이 흐르면 스트레스가 좀 풀려요
어짜피 통제영역 밖에거라...
저 같은 경우도 있을테니, 굳이 그렇게만 보지만 않아주셨으면 좋겠어요..
남자는 기집애같이 질질 짜면 x추 떨어지네 뭐네 이런 정신나간 소리로
감정을 표현하는 걸 금기시당하지 말입니다.
동서양 불문하고 소년들은 사춘기 시기만 돼도 또래 소녀들에 비해서 무표정해져요.
덕분에 감정을 억압하다보니 스트레스로 인한 질병 발생률이 여자에 비해 높죠.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