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쓰는거 도저히 쓸수가 없을정도로 플라스틱 냄새인지 쇠 냄새인지가 나서...
오죽하면 마시는 차가 이상한건가 하고 의심도 했더랬죠
이거 살때 옆에서 하도 주전자는 비싼거 살 필요 없다고 달달 볶아서 ㅡ.ㅡ
플라스틱 재질에 정체불명의 업체에서 만든걸 떠밀리듯이 샀는데
이게 뭔지....
마침 카드 포인트 몰에서 캔우드 스테인리스 포트를 팔길래 포인트로 주문했습니다.
지금 쓰는 주전자는 보고 있자면 한숨만 나오네요;;; 이런걸 사람 쓰라고 만든건지...
이 주전자로 끓인 물은
이상한 쇠냄새인지 화학물 냄새가 납니다.
물론...가열하는 주전자에 플라스틱 재질은 영 찜찜하기도 하구요.
저 같은 주전자들 쓰시는 분들 혹시 계신가요 ㅡ.ㅡ;;;
제거 될거면 벌써 제거되지 않았을까요 씻기도 엄청 씼었는데...
(그런데 이제품도 물 보이는 창은 플라스틱...)
여하튼 스텡으로 된것이 괜찮은듯합니다.
뭐 이것도 그렇다면 일반 주전자 사야줘모
뭔가.... 쾌쾌한 그 냄새
전 일렉트로룩스 스테인레스 주전자를 쓰고 있는데요.
흠잡을대가 없어 보이는 전기 주전자입니다.
스테인레스 전기 주전자~ 늠흐 좋아요
유독물이 녹아 나오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