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털이 너무 많아서 중학교때 놀림도 받고그랬거든요
그게 트라우마였는지 뭔지 몰라도 털이 너무 지긋지긋해서
털이랑 털은 없애버리려고 레이저제모를 하고있는데
처음엔 겨드랑이,인중부터 시작해서 종아리,팔,얼굴 부위를 차츰 넓혀가다가
얼마전부턴 브라질리언 부위도 제모를해요
브라질리언 왁싱이 아니라.... 병원에서 레이저제모로 하고있구요
두번정도 받으니까 효과가 너무 좋네요 -,- 레이저이다보니 털도 안자라고
여자들 많은 커뮤니티에 후기를 적었더니..정말 질문을 많이 하더라고요
제글 즐겨찾기 해놓겠다고 하는 사람도 있었고..
제가 개인적인 블로그를 하는데 거기에 공개적으로 후기를 글을 쓰면 블로그 유입자도 좀 많아질것같아서 포스팅을 하고싶은데
문제는 같은과 남자 동기랑 서이추가 되어있다는것... 그 남자애가 쪼곰 거슬리네요
이미지가 이상한쪽으로 안좋아질수도 있을거같고 -,-; 허허
걔랑 이성적인 감정은 눈꼽만큼도 없고 정말 허물없이 친한사인데요..
저는 다담주에 일본으로 교환학생가고 걔는 담주에 도쿄로 워홀가서 그런것땜에 서로 뱅기표도 같이 알아보고
정보공유차 연락이 잦다보니 더 친해져서 진짜 동성친구처럼 편한디
포스팅해도 상관없을까요?
서이추로만 포스팅하시는 방법도 있어요.
진짜 일기장수준..트위터에나 쓸법한 잡소리를 블로그에다 끄적여요ㅠ
걔도 블로그한다길래 진짜 그친구 1명이랑만 서이추했고 그외 이웃은 0명..ㅠ
의미가없네요..ㅠ
+1
소문이라는게... 가치중립적으로 받아들여지기보다는 대게 부정적인 소문을 사람들은 좋아해요.. 안좋은쪽으로 소문이 나기 마련이죠 무엇이 되었든 간에요.
소문이 나서 본인의 의도와는 와전되게 사실이 전달될걸 걱정한다면 안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햄버거 님의 평가를 재단하는건 타인이거든요.
전여친이 비슷한 거 해서 너무 좋았거든요.
뻔뻔스러운 리플 맞죠. 털 많아서 제모한다는 글에 그거 한 사람이라면 꼭을 세번이나 강조해서 자기 여자로 만들고 싶다잖아요.
블로그에 포스팅 했는데 이런 댓글 달리면 기분 나쁠 듯요.
이상형이 브라질리언 왁싱한 여자입니까??
뜬금없이 성적인 의미가 아니면 대체 뭐라는 겁니까?라는 말은 왜 하시는 건지요.
없는말 만들어서 하시는 이유는 뭔지요.
글쓴님이 의견을 물으시기에 있는 그대로 말씀드린 것 뿐입니다.
읽고 기분 나쁘셨다면 "이런 사람이 있어서 절대 올리면 안되겠구나" 생각하시고 안올리시겠지요.
남이 아무리 올려라, 올리지 마라 이런 말 해도 와닿지 않지요.
딱 그 느낌 입니다.
#CLiOS
별의별 인간이 다 있네요.
#CLiOS
그리 좋아보이는 댓글은 아니네요
꼭꼭꼭 제여자로 만들고싶다 << 이 부분에서 좀 뭥미 싶긴한데..
어쨌든 '문란한 여자다', '업소여자같다' 이런식으로 나쁘게 보지않는다는 반응이니 그냥 그려러니하네요
과민하게 기분나쁘다 이런생각은 안드는데 그렇다고 기분이 상큼하지도않고 ....
뭐 그렇네요..
브라질리언 왁싱한 여자라면 제여자라고 만들고싶다라고 한 건
제목에 브라질리언 제모한 여자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셔서 한 답변입니다.
말 그대로 "브라질리언 제모한 여자"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글쓴님을 제여자로 만들고싶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혹시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제 댓글때문에 오해하신 게 있으시다면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포스팅은 하지 마세요..
근데 저는 솔직히 여사친이
왁싱한거까지 알고싶진 않을거 같아요
#CLiOS
#CLiOS
솔직히 포르노배우가 아니면 그런 왁싱이 필요있나 싶습니다
항상 제모하는데 신경쓰면서 살다보니..털이란 털은 다 없애고싶다는 강박관념같은게 생긴것같아요
그래서 남들보다더 민감한건 맞는듯.. 저도 uk7517님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걸아니깐 고민이 되는거구요 ㅎㅎ
그리고 블로그 공개해서 유입자가 많아지면 수익이 난다거나 그런게 아니면 전 공개하는 거 추천 안합니다. 물론 님께서 개인정보가 돌아다니지 않게 잘 할거라 생각하지만 주위에 사람 하나가 의외로 정보 확산력이 강해서 피곤하게 될 수 있어요.
그리고 그냥 블로그는 제한된 범위에서 하세요. 저희 누나 도쿄에서 이제 졸업 했는데 먹고 살기 힘듭니다. 님께서 돈을 싸들고 가지 않는 이상 이런거 신경쓸 일도 없을 정도로 바쁠거라 예상합니다.
저런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면 굳이 블로그엔 포스팅 안 하시는게 좋을 수도 있겠네요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냐는 개인의 몫인데..
생각하기 나름인거 같습니다.
다만 한 이유를 정확하게 설명해 주면... 오해가 없을듯...
예전에 전화하면 잘 안 받던 여친이랑 밥먹다가 나이트 얘기가 나왔는데...
웬만한 대를 다 알고 있고 몇곳은 가본 경험이 있다고...
그 다음부터 부정적인 맘이 생기더군요.. 이건 뭐지.. 라는 ... ( 남자들 세계에서 부정적 이미지가 많은 나이트 )
그거 생생히 묘사해주는거 듣고 있으면 제가 다 아픈 기분 ㄷㄷ...
#CLiOS
제가 다니는 병원은 레이저랑 같이 시원한 냉기가 나와서 그렇게 아프진않아요
특히 겨드랑이, 다리,팔 이런데는 하나도 안아프던데..
아픈부분은 인중이랑 브라질리언 정도인데..그것도 엄청까지도 아니었고..
그런가요. 오래전에 해서 엉터리로 받았나 봐요;; 바늘로 한 땀 한 딴 따이는 것처럼 아팠어요.
#CLiOS
옆에 있는 경험자의 말에 따르면 다리는 아프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두번정도 남았고..
요즘은 제모기기들이 많이 좋아지고 해서 프로모션도 많더군요.
#CLiOS
from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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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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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그냥 클리앙에 올리세요 ㅋㅋ
그리고 널리 퍼뜨려달라는 말도 남기시고요..ㅋㅋ
그걸 스크린샷 찍어서 포스팅 1빠로 하시는 것도 뭐 괜찮을듯요?ㅋㅋ
from CV
죄송한데 님이 검색해보시는게 맞을듯..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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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추종자가...마구 생기더군요.
from CV
with ClienS
남자들이 그 기사 온갖 커뮤니티에서 돌려보면서 온갖지저분한 성적인농담 쏟아냅니다
공개된커뮤니티에서조차 그런 역겨운 글들을 쏟아내는 미친놈들니 수두룩 빼깔 입니다
제발 세상은 넓고 미친놈들도많다는걸 명심하세요 얼마전 단톡방에서 같은 과여학우들상대로 성희롱하던 새끼들보면 세상엔 얼마나 미친놈들이 많은지 느낄겁니다
그래도 한국은 너무 보수적인 마인드라 그냥 소셜상에서는 입닫는게 좋지 않을까 하네요.
#CLiOS